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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야 핫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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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야의 새로운 변신에 대한 거부반응, 그리고 편견 2008년 가요계에서는 별들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동방신기, 원더걸스, 브라운아이드걸스... 이외에도 쟁쟁한 가수들이 하반기 가요계에 새로운 스타워즈의 주연이 되어 전쟁을 벌이고있다. 그 중에서 10월 초에 컴백하여 '찬란한 변신'을 꾀하고 있는 한 그룹이 있는데, 바로 오늘의 주인공 씨야이다. 들어가기 앞서 농담을 한마디 해보자면... 이 블로그와 블로거뉴스는 죄다 씨야 관련뉴스일 것이다. 고로.. 언제나 주연은 씨야다. 음... 이번 주 내내 인터넷을 돌아다니고 주변 지인들로부터 들은 씨야에 관한 내용은 상당수가 씨야의 변신에 대한 당혹감을 나타내었다. 앨범이 처음 나올때와 지금까지 사람들의 반응은 달라진 점이 별로 없었다. 씨야의 역사는 2년 남짓이지만 그동안 각인되어있던 이미지가 너무나도 강했..
씨야, 그녀들의 화려한 날갯짓이 시작되다. 많은 이들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별들의 전쟁에서 약자로 전락했다고 말했다.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과연 이 앨범이 얼마나 팔릴 것인가? 타이틀 곡 선정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과연 이 노래가 씨야의 스타일인가? 이 말은 이번에 3집 앨범을 들고 찾아온 씨야에 대한 이야기이다. 사실 이 곡이 컴백 7일 전. 즉, 9월 25일 음원이 선공개 되었을때만 해도 이런 이야기가 심심찮게 오고가고 있었다. 공식팬카페인 씨야 위듀(withyou) 내부에서도 팬들끼리 갑론을박이 벌어졌으며 이에 따라 앨범판매량과 여러 차트에서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그 누구도 성공 가능성을 예측하지 못하고 있었다. ★ 저조한 성적에 대한 분석 필자는 타이틀곡 핫걸을 처음 들었을때 '음? 이 노래 괜찮은데?' 라는 말을 하며 핫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