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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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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이의 블로거스토리 제 3화 - 컴퓨터용 사인펜 편 오늘, 2학기 기말고사 첫번째 시험을 보고 돌아왔습니다. 다음주 수요일은 되야 시험이 마무리되네요. 공부는 안했지, 시험공부안하고 포스트 작성하고 있지.. 저도 참 위대한 것 (?) 같습니다. 위의 컴퓨터용 사인펜에는 제 시험의 운명을 좌우하는 귀중한 액체가 담겨있습니다. (색깔도 석유같이 까맣고 -_-;) 저것 잘못 다루었다가는 다된밥에 코풀기 딱 좋죠. 선생님들께는 너무나도 편리한 도구이겠으나, 시험보는 저희 입장에서는 마킹 잘못했을까봐 발을 동동굴린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수능시험 성적표는 1달이나 지나야 나오는데, 마킹잘했는지 한달동안 걱정안하려면 신중에 신중을 거듭해야겠습니다. 아, 며칠전에 수능시험 결과 발표되었지요? 아... 위대한 고3 수험생 형님들 진심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부터 ..
보람, 보람, 보라미즘의 수험생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세지! 안녕하세요, 블로거 엘입니다. 보람양이 팬카페에 올려주신 수험생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읽게 되었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여러분들께 이 편지를 소개해드리려구요~ 귀여운 우리 보라미즘(?)의 착한 모습을 여러분들께 보여 드리겠습니다. 음... 씨야 맴버들의 미니홈피에 올려져있는 수능대박기원 응원글을 발견하고 포스팅을 한지 어연 48시간, 그때쯤에는 이미 수능은 끝나있었고 저는 이제 2년앞으로 다가온 수능을 걱정하며 발을 동동 구르고있을때, 우연히 씨야 위듀에 있는 '편지도착' 게시판에 새로운 글이 올라왔다는 신호를 발견했습니다. 아, 이 게시판에는 씨야 맴버분들께서 직접 글을 올리시는 공간입니다. (정말 가끔가다가 얼굴에 꽃이 만발하는 때는 바로 이 게시판에 new!라는 표시가 나올때일 것입니다.) 게시판을 확..
2008년도 대학수학능력평가 시험, 씨야가 응원합니다. 이번 포스트는 가볍게 쓰면서도 주제는 절대 가벼울 수 없는 수능시험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만, 많은 수험생분들께서 읽어보신다면 큰 힘을 얻으실만한 글입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_^) 오늘은 수능 예비소집일이라서 학교가 빨리 끝났습니다. 하지만 한해 한해가 흐를수록 제게도 '수능'이라는 단어가 전혀 남 이야기가 아니게 되었네요. 내일 시험을 치르실 전국의 수많은 수험생 여러분들, 지금까지 정말로 수고 많으셨고 내일 전국의 모든 수험생분들께서 만족스러운 점수를 내셔서 원하시는 대학에 철썩 붙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저는 씨야의 이보람양과 김연지양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방문하였는데 게시판에 이런 글이 올라와있었습니다. 수험생이 아닌 필자도 너무나도 뿌듯해지는 글이었습니다만 더욱더 감동적인 것은 이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