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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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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 감사히 받겠습니다. by.씨야스토리 닷컴 드디어 시험기간이 끝났습니다. 만족스러운 성적을 얻지 못해 매우 상심하고 있었는데, 블로그에 접속하니 보람양과 연지양의 기자회견, 진실은 그게 아니라고 믿습니다. 포스트에 대한 여러분들의 관심이 제 상상을 초월해서 참 뿌듯하게 여겨집니다. 한편으로는 여러분들께서 댓글로 지적해주셨듯이 제 포스트가 참 많이 부족했는데 아무쪼록 제 기사가 이번 사건의 원만한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살다보니 이렇게 악플을 받아볼때도 있네요. 다 저의 부족함이 이런 일을 초래했습니다만 성의껏 댓글을 달아주신 많은 분들과 방문자 분들께서 오해를 하실까봐 해명을 좀 해보려고 합니다. ☞ 포스트가 지나치게 주관적이다. 네. 사실 제가 엠넷미디어 직원이나 씨야 분들 측근이 아닌 일개 팬이다보니 정확한 포스트를 작..
보람양과 연지양의 기자회견, 진실은 그게 아니라고 믿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최악의 상황을 보내고 있는, 씨야와 씨야 팬들의 실상을 지켜보며 찢어지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규리야귤이다 입니다. 결국 맴버들이 기자회견에서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손을 들어줌으로써 상황은 미궁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결국 공식팬카페 회원들간에도 분열이 일어나, 매우 혼잡한 상황입니다. 2009년 4월 26일 16:45 "피하는것도 아니고 감추는것도 아냐.. 계약기간은 끝이 났고., 그냥 자유로워졌을뿐이야.. .. 무단이탈을 한적도없고.. 상습범도아니었다. 출처: 남규리 미니홈피 2009년 4월 26일 김연지, 이보람 인터뷰 이보람: · “저희도 오늘 남규리씨가 미니홈피에 올린 글을 봤다. 너무나 당황스러웠다. 누구보다도 김광수 사장님이 남규리씨를 위해서 정말 열심히 해 주셨는..
씨야스토리 닷컴이 오픈캐스트를 발행합니다. Photos by filleamericaineabruxelles 개학시즌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모의고사를 두 번씩이나 치뤘습니다. 그동안 학업과 (사실은 게임...)에 충실하다보니 블로그에 소홀해졌는데요. 요즘 변화를 추구하기 위해 예전에 쓰던 스킨도 다시 입혔고 주말블로거로서의 귀환을 준비하며 바쁘면서도 한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매일같이 업데이트하기는 힘들겠지만 토요일, 일요일을 이용하여 꾸준히 업데이트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말블로거로서의 변화를 꾀하면서 이것저것 찾아다니다보니, 네이버 오픈캐스트가 정식 오픈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장두현님의 블로거팁 닷컴을 구독하면서 베타테스터가 되지 못한 한이 맺혀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발행하고 나니 블로거로서의 왠지모를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불..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가 3월 11일에 개봉합니다. 원태연 시인의 첫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가 3월 11에 개봉하는군요. 남규리씨께서 처음 출연하신 영화 고사가 공포영화라서 조금은 부담이 심했었는데.... (공포영화 울렁증) 이번에는 코믹한 신인가수 역할을 맡으신다고 합니다. 정말 기대되는걸요? (+_+) ☞ 슬더슬의 예고편 영상입니다. 이 동영상의 45초~50초 사이를 주목! 해주세요. ※ 3월 8일 오후 3시와 7시에 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 무비 콘서트가 있습니다. 아쉽게도 예매권 신청은 모두 끝난 상태입니다. 하지만 다음 TV팟에서 콘서트를 생중계해준다고 하니, 아쉬운 마음을 조금은 달랠 수 있을 것 같네요. (^_^)
씨야스토리 닷컴을 네이버에서 만나다. 얼마전, 네이버에 사이트 등록을 했습니다. 예전부터 미뤄오던 일인데 결국 등록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국내 최대의 DB를 보유한 네이버답게 4일정도만에 등록절차가 완료되었네요. 역시 빠릅니다. 네이버! ☞ 왠지 있어보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씨야 블로그, 씨야스토리 닷컴 정도면 저 높아만보이는 네이버에 이름 일곱자 정도는 올릴 수 있지 않을까... 하고 떨리는 손으로 네이버에 등록 신청을 했습니다. ☞ 결과는? 대성공. 너무 쉽게 등록된 것 같아서 '엇! 네이버도 별것 아니네?' 라는 생각도 잠깐 해보았습니다. 이런 신속한 등록처리가 지금의 네이버 성공신화를 만들어놓지 않았나 싶군요. ☞ 네이버에서 씨야를 검색해보았더니 자랑스럽게도 사이트 리스트 4번째에 랭크되네요. 공식팬카페인..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를 구입했습니다. 저번주 토요일날, 한가한 주말 시간을 이용해서 영풍문고에 들렸습니다. 광주고속버스터미널 (유스퀘어) 근처 도로의 극심한 교통체증을 극복하고 드디어 책을 구입했습니다. 물론 얼마 뒤면 영화로도 개봉되기에 굳이 구입할 필요는 없었지만 부록에 있는 미발매ost CD가 탐나서 냉큼 구입했습니다. 책과 CD가 담겨있는 케이스를 함께 찍었습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고 책보다 더 탐났던 ost 앨범!! 그 이유는 '남규리님께서 ost에 참여하셨을 뿐이고!' '난 그 노래가 듣고 싶었을 뿐이고!' 그래서 서슴없이 구입했습니다. 보고싶은 얼굴 이라는 곡인데요. 규리양의 가창력이 얼마나 뛰어난지 다시한번 감동할 수 있는 훌륭한 곡입니다. 작품의 분위기에 맞춘 애절하고 슬픈 발라드 곡인데요. 책을 읽으며 이 노래를 듣는..
캄보디아의 어려운 이웃을 돕습니다. : 파워보컬 희망지킴 자선콘서트 인간이 인간을 돕는 행위는 눈으로 보지 않아도, 귀로 듣지 않아도, 말로 하지 않아도 아름답고 뜻깊은행동입니다. 이런 사실을 누구나 알고있는데도, 이 아름다운 행동의 손길을 기다리고있는 사람이 너무나 많은데도 우리는 그들에게 너무 인색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가수들의 무대도 감상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도 할 수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바로 그 기회가 파워보컬 희망지킴 자선 콘서트 에 있습니다. 티켓신청: www.powervocal.com 지방에 거주하면서, 가장 슬픈 일은 이런 뜻 깊은 행사와는 너무나 멀리 떨어져 지내야 한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말로 멋진 가수분들과 미래의 가요계를 이끌어나갈 가수 분들이 이번 콘서트에 모두 모이셨습니다. 시간만 있다면 꼭 놀러가고 싶네요! ..
씨야에게 아름다운 팬페이지가 생겼습니다. 2009년 2월은 매우 행복한 한 달이 될 것 같습니다.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컴백이라는 행복한 소식에 이어 씨야 최초의 팬페이지로 이름을 남길 '규리월드'라는 곳이 생겼습니다. 일각에서는 소속사인 '엠넷미디어'의 작품이 아니냐는 주장도 나오고있지만 제 의견으로는 어떤 팬 분께서 운영하시는 팬페이지가 아닐까싶네요. 위의 사진은 씨야 최초의 팬페이지인 '남규리월드'의 메인화면입니다. 씨야의 사진이 좌측에 핫걸 뮤직비디오가 우측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뮤직비디오 밑에는 메뉴가 나와있습니다. 첫번째 메뉴인 News를 클릭하니 씨야관련 기사가 뜨는군요. 팬페이지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핑크빛으로 꾸며져있습니다. 핑크빛 남규리양의 모습이 팬페이지와 매우 잘 어울리네요. 운영자 분께서 미적감각이 뛰어나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