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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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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스트리밍/가사] 씨야, 다비치, 티아라 - 원더우먼 (여성시대2) 아.. 방금 전에 조금 충격적인 소식을 접했습니다. 아는 분께 들은 정보인데요.(라고 하면 거짓말) 씨야의 연지, 보람, 수미양 다비치의 민경, 해리양 티아라의 효민, 은정양이 '여자들아 힘을 내라!' 라는 의미의 노래를 발표하셨다고 합니다. 아마도 소속사 사장님께서 대우를 잘 안해주시나 봅니다. 소속사 사장님께 직접적으로 불만을 표출할 수 없으니 '세상의 남자들'을 통해 우회적으로 비난하는 노래가 아닌가 싶습니다. 사장님 나빠요! (ㅋㅋㅋㅋ;;;;) 위의 핑크박스에서는 정말 헛소리를 했습니다만, 혹여나 진짜라고 믿는 분은 안계시겠죠? 되지도 않는 개그센스를 발휘해보려고 했는데 저게 제 한계입니다. 이해좀 해주세요. (에휴.) 쓰레기 개그 던져서 죄송합니다. 이번에 공개된 씨야, 다비치, 티아라의 원더우..
남규리양의 새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 공부해야 하는데 너무나도 좋은 소식이 들려와서 이렇게 키보드에 손을 올렸습니다. 지난 4월 경에 발생했던 씨야 전 맴버 남규리양과 코어콘텐츠미디어 간의 전속계약 분쟁이 '조건없이' 분쟁을 종결지었다고 합니다. 2009년에는 너무나 좋지 않은 일들이 많이 일어났었는데 2010년에는 유난히 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올해가 백호의 해라고 하던데, 백호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시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올 한해, 지금 이대로만 계속해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1. 남규리양의 족쇄를 풀어준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사장의 의도 김광수 사장: "2일 규리에게 직접 전화를 해 만났습니다. '죄송하다. 잘못했다'고 하는데 마음이 아프더군요. 내가 어른으로서 이 친구의 발목을 잡아서는 안되겠다는 생각..
씨야, 부활의 전주곡을 울리다. 안녕하세요. 어제 부로 짧은 시간 방학을 맞이하고 놀다가 이제서야 포스팅을 합니다 (^_^;) 어제는 참 기분이 좋았어요. 라디오스타에서 코어콘텐츠미디어의 김광수 이사가 직접 남규리 양의 복귀를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시기는 다음주 쯤이라고 하네요. (한가지 불만인 것은 예전 남규리 양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때 김구라 씨가 규리 양을 울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걸 자랑스럽게 말하는 김구라씨나 그걸 잘했다고 평가하는 김광수 이사나 팬들 입장에서는 정말 싫군요 -_-..) 관련기사 남규리 복귀, 티아라 라디오스타 방송에서 언급 남규리, 전소속사와 화해 '씨야'로 복귀하나 팀 무단이탈 남규리, 김광수 대표와 갈등 해결 '씨야' 복귀하나? '씨야' 남규리, 소속사와의 갈등 끝 곧 복귀 예정 남규리 조만간 복귀할 듯..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 감사히 받겠습니다. by.씨야스토리 닷컴 드디어 시험기간이 끝났습니다. 만족스러운 성적을 얻지 못해 매우 상심하고 있었는데, 블로그에 접속하니 보람양과 연지양의 기자회견, 진실은 그게 아니라고 믿습니다. 포스트에 대한 여러분들의 관심이 제 상상을 초월해서 참 뿌듯하게 여겨집니다. 한편으로는 여러분들께서 댓글로 지적해주셨듯이 제 포스트가 참 많이 부족했는데 아무쪼록 제 기사가 이번 사건의 원만한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살다보니 이렇게 악플을 받아볼때도 있네요. 다 저의 부족함이 이런 일을 초래했습니다만 성의껏 댓글을 달아주신 많은 분들과 방문자 분들께서 오해를 하실까봐 해명을 좀 해보려고 합니다. ☞ 포스트가 지나치게 주관적이다. 네. 사실 제가 엠넷미디어 직원이나 씨야 분들 측근이 아닌 일개 팬이다보니 정확한 포스트를 작..
보람양과 연지양의 기자회견, 진실은 그게 아니라고 믿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최악의 상황을 보내고 있는, 씨야와 씨야 팬들의 실상을 지켜보며 찢어지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규리야귤이다 입니다. 결국 맴버들이 기자회견에서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손을 들어줌으로써 상황은 미궁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결국 공식팬카페 회원들간에도 분열이 일어나, 매우 혼잡한 상황입니다. 2009년 4월 26일 16:45 "피하는것도 아니고 감추는것도 아냐.. 계약기간은 끝이 났고., 그냥 자유로워졌을뿐이야.. .. 무단이탈을 한적도없고.. 상습범도아니었다. 출처: 남규리 미니홈피 2009년 4월 26일 김연지, 이보람 인터뷰 이보람: · “저희도 오늘 남규리씨가 미니홈피에 올린 글을 봤다. 너무나 당황스러웠다. 누구보다도 김광수 사장님이 남규리씨를 위해서 정말 열심히 해 주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