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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과 남규리가 어색했던 사연?

" 남규리씨와 친해지고 싶어요. " 세상에는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5만명의 씨야 팬들과 남규리씨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 분들께서는 마음속으로나마 이런 말씀을 한번씩은 해보셨을겁니다. 그런데, 많은 여성 팬을 보유하고 계시고, 슈퍼주니어의 맴버인 이특씨께서 스타골든벨에 출연하셔서 이런 말씀을 하셨답니다. 제가 방송에서 보아온 이특씨는 상당히 붙임성이 좋은 줄 알았는데 우리 규리씨에게는 예외였군요. ★ 빵 나눠주시는 이특씨, 자상한 사람? 이 깜작 고백을 듣고 규리씨께서는 ""이특을 미용실에서 자주 마주치는데 만나면 빵도 나눠 줬다. 참 자상하다고 생각했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저는 돈 많이 벌어서 빵집을 사드릴게요!!!... 저도 규리양과 친해지고 싶답니다 ^^; ☞ 짜잔~ 빵집이..

4인 4색의 매력- 규리,선예,태연,가인 푸시캣돌스로 변신하다!

여러분들은 푸시캣돌스를 알고 계시나요? 저는 처음 들어본 그룹인데 미국의 섹시 여성 그룹이라고 하네요. 이 푸시켓돌스를 규리양(씨야)과 태연양(소녀시대), 가인양(브라운아이드걸스)과 선예양(원더걸스)이 뮤직뱅크에서 완벽히 재연한다고 하는군요. 정말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KBS의 '뮤직뱅크' 2008 연말 결산에서는 한 해를 마감하는 뜻에서 여러 가수들의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Don't cha'를 불러서 한국에 알려진 미국의 여성그룹 푸시캣돌스를 재현하는 무대와 1월부터 12월까지 통합 ‘K-차트’ 1위를 차지한 가수들이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을 선보이며 비는 자신의 히트곡 ‘I DO’(아이 두)와 ‘Rainism’(레이니즘)을 메들리로 선보이며 김종국씨와 백지영..

씨야와 씨야스토리 닷컴의 메리 크리스마스~

어느덧 크리스마스입니다. 제가 티스토리로 이사온지 어연 6개월, 씨야스토리 닷컴으로 변신한지는 이제 막 한 달이 넘었습니다.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네요. 앞으로도 정말 멋진 포스팅으로 여러분들께 보답하겠습니다. 씨야스토리 닷컴을 찾아와주시는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어느덧 크리스마스입니다. 한 해중 가장 한가하고 행복한 시간이 아닐까 싶네요. 오늘 하루, 가족과 친구와 연인과 재미있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방콕이라고, 솔로라고 슬퍼하지는 맙시다. 크리스마스는 연인들과 보내라는 법은 없으니까요. - 선물은 많이 받으셨나요? ☞ 크리스마스인데 여러분들은 어떤 선물을 받으셨나요? 저는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가족의 사랑을 받았답니다. 꼭 선물이 물질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때로는 추상적인 선물이 마음..

씨야+다비치+브라운아이드걸스+블랙펄이 하나로 뭉쳤다?

2008년이 채 지나가기도 전에 뜻하지 않은 즐거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2008년 봄에 씨야+다비치+블랙펄이 함께 모여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컬러핑크'와 비슷한 실력파 프로젝트 그룹이 아닐까싶습니다. 이번에는 씨야에서 보람양이 참여하시는데 새해부터 보람양을 실컷 볼 수 있겠네요. 2009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할 것 같습니다. 이번 프로젝트 그룹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양, 다비치의 해리양, 씨야의 보람양, 블랙펄의 미카양이 참여합니다. 저는 아직 자세한 내용은 알아내지 못했습니다만,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께 실망스럽지 않은 노래가 나올 것은 분명합니다. 참여하는 맴버만 보아도 베이징올림픽 야구대표팀을 보는 기분을 느낄정도로 실력파 중의 실력파 가수분들께서 참여하시는군요. ★ 리패키지 앨범은 불투명....

소재고갈, 오늘 하루는 쉬엄쉬엄..

이번 포스트는 쓸만한 소재도 별로 없고 (기획하고 있는 것은 많습니다만..) 피곤하기도 해서 쉬엄쉬엄 쉬어가자는 의미에서 제 이야기를 위주로 글을 한번 써보려고해요. 오늘 하루는 개점! 휴업입니다. (^_^@@@) ★ 연말은 따뜻하고 쿨해!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음..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뭐.. 저는 이브 날에 학교가서 야자까지 해치우고 와야하는 입장입니다. 게다가 요즘 불황이라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고작 교회나 빵집에 들려봐야 느낄 수 있더라구요. 이거이거.. 낭만이 사라지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왠지 씁쓸합니다. 어린 시절에 느꼈던 크리스마스의 느낌과는 너무나도 이질적이라서 가슴이 아픕니다. 씨야 누님들과 크리스마스를 함께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하겠다는 상상을 하며 이브를 맞이했습니다...

씨야의 첫번째 앨범 The First Mind를 소개합니다.

이 앨범은 씨야의 데뷔 앨범이라는 이유 하나로 모든 씨야 팬들에게 의미있는 앨범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 타이틀에 맞추어 1집앨범은 정말로 멋진 노래들로 가득 채워져있습니다. 첫번째 곡부터 마지막 곡까지 이 앨범에는 하나하나가 타이틀 곡 후보라는 말을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씨야의 탄생을 알린 '여인의 향기'와 남녀노소를 구분하지않고 듣는 이의 심금을 울리는 '구두' sg워너비와의 완벽한 호흡이 잘 묻어났던 '사랑하기때문에'와 같은 주옥같은 명곡이 있는 씨야 1집을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앨범의 정면사진입니다. 요즘 나오는 앨범처럼 특이한 디자인이 아닌, 일반CD케이스로 만들어진 앨범입니다. 하지만 실망하실 이유는 없습니다. 1집의 진가는 여러분들의 컴퓨터나, 오디오에서 재생될 때 발휘될 것입..

월야환담 채월야 1권을 구입했습니다.

월야환담 채월야가 휘긴경님의 영지(?)인 넥스비전 미디어웍스 에서 에픽북스로 재발매 된다는 소식을 얼마전에 듣고 냉큼 지르려고 했습니다만, 윌야시리즈는 나올때마다 시험기간을 끼고 나왔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시험이 끝나고 주문해서 어제 도착했습니다. 부들부들 떨리는 손으로 펼친 월야환담! 여러분께 살짝 보여드리겠습니다. ☞ 어느 물건을 구입하던지 가장 떨리는 순간은 바로 이 박스 개봉할 때가 아닐까요? (벽돌만 들어있지 않다면야...) 예쓰24(?)의 운송대행업체인 사가와택배에서는 주문한지 하루만에 빠르게 배송해주셨습니다. ☞ 짜잔~ 월야환담 채월야 1권의 메인샷입니다~!! 책 디자인은 정말 고급스럽고 예쁩니다. 두근두근~ ☞ 위의 사진은 표지를 씌웠을때의 모습인데요~ 읽기가 불편해서 벗겼습니다. 부끄럽게..

Best of Best, 규귤이가 추천하는 씨야 최고의 앨범

제가 씨야의 열렬한 팬이라서 말한다고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씨야의 모든 앨범이 하나같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실력도 나무랄데 없고, 앨범 퀼리티도 좋고.. 하지만 이런 최고의 앨범들 사이에서 Best of Best , 왕중의 왕 앨범을 뽑는다면 여러분들은 씨야의 어떤 앨범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앨범을 참 좋아합니다. ☞ 위의 사진은 씨야 2집 Lovely Sweet Heart의 일부를 촬영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2집을 참 좋아합니다. 씨야가 더욱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대중 곁에 다가섰고 씨야의 대중화에 큰 역할을 한 앨범입니다. 주관적이지만 타이틀곡 사랑의 인사는 시험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밥먹을 때와 화장실 갈 때 빼고 무려 12시간씩 연속으로 듣던 노래입니다..

2008년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에 선정되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직 갈길이 먼 초보 블로거로서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는 제게는 아직 먼나라같은 꿈 속의 이야기입니다만, 2008년 블로거스피어를 뜨겁게 달구어주신 우수블로거 분들을 꼭 축하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포스트를 써봅니다. 이번에 우수블로거로 뽑히신 여러분들 정말 축하드리고, 2009년에도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모든 블로거 화이팅~!) 아, 이번에 티스토리에서 우수 블로그를 한꺼번에 구독할 수 있도록 OPML 파일을 만들어서 배포했더라구요. 사용법과 파일은 아래에 있습니다~ 2008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리스트 1. 딸기뿡이 님 http://moongsiri.tistory.com 2. kkommy 님 http://kkommy.com 3. pictura 님 http://pictura.tistory.com ..

2008년, 씨야와 함께했던 세번째 해를 결산합니다.

드디어 학생으로서 일 년을 마무리하는 기말고사를 마쳤습니다. 아직도 공부가 부족한 것 같아서 아쉽지만 내년이라는 귀중한 시간이 또 있으니 걱정은 하지않으렵니다. 기말고사를 마치고나니 어느덧 연말이네요. 올 한해 즐겁게 잘 보내셨나요? 저는 올해도 씨야분들을 보며 한해를 보냈네요. 내년에도 씨야의 활동을 지켜보며 한 해를 보낼 생각입니다. 씨야의 역사는 변신의 역사였습니다. 2007년 2집을 발매할때는 1집의 색깔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2008년 3집을 발매할때는 미디엄템포의 색깔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였습니다. 남규리님은 가수로서, 연기자로서도 성공하셨고 김연지님과 이보람님은 가수로서 한층 레벨업하며 '씨야 = 남규리+김연지+이보람' 이라는 공식을 완성시켜가고 있습니다. 2008년에는 약간은 부진했지만 ..

김치 한포기로 전하는 씨야의 '사랑의 인사'

요즘 한창 김장 시즌인데 맛있는 김치 많이 드셨나요? 저는 여기저기서 쏟아지는 김치세례(?)를 이기지 못하고 김치를 실컷 먹고있습니다. 집에 묵은김치가 떨어져서 한동안 어머님표 김치찌개를 끊고 살아야했던 기억은 아직도 악몽으로 남아있습니다. 이런 풍성한 겨울날, 아시아나항공 사장님과, 직원분들이 김장을 담그기 어려운 보육원을 찾았습니다. 이 뜻깊은 자리에는 씨야 맴버 세 분이 모두 참석하셔서 정성이 가득담긴 김치를 담그셨습니다. ☞ 사진에는 규리, 보람님만 보이시지만 연지님도 참여하셨습니다. 음... 저렇게 많은 사람들 곁에서도 눈에 띄일정도로 환하군요. 두 분의 미모는 김장김치를 담그실때도 빛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가운데 계시는 사장님이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 이번행사는 12월 11일 목요일날..

미스에스의 '바람피지마'에 담긴 남규리의 진심?

요즘 미스에스의 객원보컬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계시는 남규리씨, 절실한 마음이 물씬 느껴지는 규리양의 노래를 듣고있자면, 여러분들께서는 '바람은 절대로 피지 말아야겠다!' 는 다짐을 하지는 않으신가요? 보는 이를 하여금 바람피지말자고 다짐하게 만드는 규리씨의 노랫말에는 규리씨의 진심이 가득 담겨있었습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바람'이라는 단어에 대해서는 긍정적이면서도 부정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시원한 '바람'에게는 긍정적인 입장이지만, 삐뚤어진 사랑이 만들어내는 칙칙한 '바람'에게는 매우 부정적입니다. 후자의 바람은 쐬고있는 사람 모두에게 불행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 인터넷 세상을 떠돌며... 웹서핑을 하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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