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 노무현 대통령님, 좋은 곳으로 가십시오..... ▦

구독자 및 방문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금 저는 아주 울적한 마음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 블로그가 씨야를 주제로 하는 블로그이지만, 오늘 하루는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통령님 가시는길 이렇게라도 배웅하고 싶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여러분.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 제 2의 새마을운동을 꿈꾸셨고, 후임 대통령들에게 퇴임 후의 로드맵을 제시하려고 노력하셨던 분이셨습니다. 비록, 그 분께서 정권을 잡고 계실때. 국민들이 바라보기에는 너무나도 무기력해 보인 대통령이었지만,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본인의 할 일을 누구보다 강인하게 추진하시던 분이셨습니다. 죄송합니다. 대통령님 대한민국의 고등학생으로서, 투표권은 없지만 대통령님을 지지했던 한 명의 학생으로서.... 철없는 마음에 대통령님의 작은 실수..

학업이 인간을 좀비로 만드는군요.

고등학교를 재학 중인 관계로 블로깅을 할만한 시간이 없네요. 씨야도 요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관계로 블로그 업데이트를 하지하지 않고 있습니다. 3월 30일에 씨야가 3.5집 앨범을 가지고 컴백하니 저도 그때에 맞추어 업데이트 준비하겠습니다. (^_^)

티스토리의 정성, 감사히 받겠습니다.

고작 사진 몇 장 올렸을 뿐인데... 오전에 티스토리 달력이 도착했습니다.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개봉을 했는데 달력이 어찌나 세련되고 예쁘던지... 다른 회사에서 홍보용으로 배포(?)하는 달력들과는 달리 티스토리 달력에는 홍보성이 낮고 정성이 가득해서 어찌나 마음에 들었는지 모릅니다. 이게 바로 되로 주고 말로 받는 것이 아닐런지요? 앞으로도 티스토리 쭈욱 사랑하렵니다. 고마워요 티스토리! 개봉샷입니다. 처음부터 포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왠지 돈주고 사야할 것 같은 귀티(?)가 팍팍 나는군요. 이런걸 무료로 받다니.. 연초부터 즐거워집니다. 티스토리 탁상달력 보기 : http://notice.tistory.com/1192 중간에는 이벤트에 선정되신 열두분의 작품으로 꾸며져 있는데요. 어떤 모습인지는 ..

소재고갈, 오늘 하루는 쉬엄쉬엄..

이번 포스트는 쓸만한 소재도 별로 없고 (기획하고 있는 것은 많습니다만..) 피곤하기도 해서 쉬엄쉬엄 쉬어가자는 의미에서 제 이야기를 위주로 글을 한번 써보려고해요. 오늘 하루는 개점! 휴업입니다. (^_^@@@) ★ 연말은 따뜻하고 쿨해!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음..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뭐.. 저는 이브 날에 학교가서 야자까지 해치우고 와야하는 입장입니다. 게다가 요즘 불황이라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고작 교회나 빵집에 들려봐야 느낄 수 있더라구요. 이거이거.. 낭만이 사라지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왠지 씁쓸합니다. 어린 시절에 느꼈던 크리스마스의 느낌과는 너무나도 이질적이라서 가슴이 아픕니다. 씨야 누님들과 크리스마스를 함께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하겠다는 상상을 하며 이브를 맞이했습니다...

월야환담 채월야 1권을 구입했습니다.

월야환담 채월야가 휘긴경님의 영지(?)인 넥스비전 미디어웍스 에서 에픽북스로 재발매 된다는 소식을 얼마전에 듣고 냉큼 지르려고 했습니다만, 윌야시리즈는 나올때마다 시험기간을 끼고 나왔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시험이 끝나고 주문해서 어제 도착했습니다. 부들부들 떨리는 손으로 펼친 월야환담! 여러분께 살짝 보여드리겠습니다. ☞ 어느 물건을 구입하던지 가장 떨리는 순간은 바로 이 박스 개봉할 때가 아닐까요? (벽돌만 들어있지 않다면야...) 예쓰24(?)의 운송대행업체인 사가와택배에서는 주문한지 하루만에 빠르게 배송해주셨습니다. ☞ 짜잔~ 월야환담 채월야 1권의 메인샷입니다~!! 책 디자인은 정말 고급스럽고 예쁩니다. 두근두근~ ☞ 위의 사진은 표지를 씌웠을때의 모습인데요~ 읽기가 불편해서 벗겼습니다. 부끄럽게..

2008년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에 선정되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직 갈길이 먼 초보 블로거로서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는 제게는 아직 먼나라같은 꿈 속의 이야기입니다만, 2008년 블로거스피어를 뜨겁게 달구어주신 우수블로거 분들을 꼭 축하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포스트를 써봅니다. 이번에 우수블로거로 뽑히신 여러분들 정말 축하드리고, 2009년에도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모든 블로거 화이팅~!) 아, 이번에 티스토리에서 우수 블로그를 한꺼번에 구독할 수 있도록 OPML 파일을 만들어서 배포했더라구요. 사용법과 파일은 아래에 있습니다~ 2008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리스트 1. 딸기뿡이 님 http://moongsiri.tistory.com 2. kkommy 님 http://kkommy.com 3. pictura 님 http://pictura.tistory.com ..

귤이의 블로거스토리 제 3화 - 컴퓨터용 사인펜 편

오늘, 2학기 기말고사 첫번째 시험을 보고 돌아왔습니다. 다음주 수요일은 되야 시험이 마무리되네요. 공부는 안했지, 시험공부안하고 포스트 작성하고 있지.. 저도 참 위대한 것 (?) 같습니다. 위의 컴퓨터용 사인펜에는 제 시험의 운명을 좌우하는 귀중한 액체가 담겨있습니다. (색깔도 석유같이 까맣고 -_-;) 저것 잘못 다루었다가는 다된밥에 코풀기 딱 좋죠. 선생님들께는 너무나도 편리한 도구이겠으나, 시험보는 저희 입장에서는 마킹 잘못했을까봐 발을 동동굴린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수능시험 성적표는 1달이나 지나야 나오는데, 마킹잘했는지 한달동안 걱정안하려면 신중에 신중을 거듭해야겠습니다. 아, 며칠전에 수능시험 결과 발표되었지요? 아... 위대한 고3 수험생 형님들 진심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부터 ..

귤이의 블로거스토리 제 2화 알람시계편

토요일에 휴대폰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디자인이 너무 아름다워서 유저들의 혹평(?)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덥석 물어버린 스카이 IM-S300 일명 스키니2, 로멘틱 웨이브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모델입니다. (꼭 덧붙이자면 사진이 더 아름답군요 (-_+~[윙크]) 그런데 이 아름다운 휴대폰이 저를 깨우지 못하는군요. 가족 휴대폰 총동원령(?)을 내려서 알람을 3개나 맞춰놓고 자서 망정이지요. ★ 아침마다 3:1의 전투 오늘 아침도 힘겹게 일어났습니다. 포스트 하나라도 올릴 수 있는 시간이 이런 이른 새벽밖에는 없군요. 이렇게 5시에 기상을 한지도 어느덧 1개월이 넘었습니다. 예전에 쓰던 일명 탱크폰 큐리텔의 PT-S160은 진심으로 던져버리고 싶을만큼 잘 깨워주던 핸드폰이고, 어머님의 LV3000은..

블로거스토리 - 공부편

규귤이의 블로그운영에 있어서 가장 큰 난적은 무엇일까요? 예. 바로 공부입니다. 매일같이 포스팅을 못하는 이유가 툭하면 닥쳐오는 시험기간과, 학교와 학원으로 인한 늦은 귀가때문입니다. 매일같이 5시에 기상을 해서 글을 써보려고하지만 도저히 컨디션이 안따라줘서 못하고있습니다. 그런 이유때문에 RSS 구독자수가 제자리 걸음을 하고있습니다만, 주말에는 열심히 포스팅하니 많이 구독해주셨으면 좋겠네요. 공부를 하다가 힘이 들면 이렇게 옆을 쳐다봅니다. 그렇게 힘을 얻고 공부를 시작하지요. 개인적으로 씨야 2집은 제가 아주 소중하게 여기는 앨범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노래도 사랑의 인사이구요. 나중에 한장더 구입할 생각입니다. 씨야 2집 트랙리스트 1. 사랑의 인사 2. 결혼할까요 3. 너는 내남자 4. Dirty ..

주말에 외가에서 김장을 담그고 돌아왔습니다.

추운겨울, 한국인에게 꼭 필요한 식품은 무엇일까요? 예 맞습니다. 바로 김치입니다. 저, 규귤이 (블로거'엘)는 주말에 외가에 방문하여 맛있는 김치를 만들고(?) - [저는 가서 블로깅을 하고.. 대신 어머님께서..] 돌아왔습니다. 음... 저는 외가가 차를 타고 1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외가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필자는 할머니와 외숙모, 어머니의 뒤에서 김치를 탐내는(?) 식충이(..)역할을 하러 따라가게 되었고, 덕분에 가서 혼자서 일년동안 먹을만큼의 김치와 돼지고기를 실컷 먹고 돌아왔습니다. 지금도 입에서 짭짤하면서 얼큰~한 김치냄새와 부드러운 고기냄새가 진동하는 기분입니다. 세상에, 일년 중 이런날이 흔하겠습니까? 오늘 배터져죽자는 심정으로 하루종일 먹고 먹고 또 먹었습니다. 뭐... ..

9일만의 컴백... 5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안녕하세요, 9일만에 새로운 글로 컴백한 엘입니다. 오늘은, 음... 간만에 제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고 해요. (씨야소식은 있다가~ 알려드릴게요 ^_^) 어우... 정말 힘들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주입식 교육을 선보이는 장인 중간고사, 5일간의 여정을 마쳤습니다. 금요일 토요일 월요일 화요일... 요즘 4시간 이상 자본적이 없는 것 같군요.... 하지만, 오늘도 정말 바쁘게 하루를 보내야할 것 같습니다. 정말 기쁘게도 10월 30일은 씨야의 둘째, 연지누님의 생신이라 선물 챙겨야죠~ MKMF (Mnet Km Music Festival) 투표가 시작된 관계로 투표도 열심히 해야합니다. 그리고.................................. 게임도 해야죠 헤헤헤헤헤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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