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자신감과 파워풀한 보컬의 만남 Miss S & 남규리의 '바람피지마'

11월 21일 금요일, 뮤직뱅크에 미스에스의 데뷔무대가 있었던 날입니다. 그 무대에 피처링을 담당하신 남규리씨께서 이번 무대에도 참여하셔서 아주 멋진 무대를 보여주셨습니다. (: 여러분들도 한번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우울함이 싹~ 가시는 기분이에요. ^^ :) 저번 포스팅에서 바람피지마의 음원공개소식을 접할때부터 개인적으로 미스에스와 남규리씨의 무대를 매우 기대하고 있었습니다만 하필 이날 학교축제가 있었던 바람에 본방사수를 하지 못하고 다른 분께서 녹화해 놓으셨던 영상을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만 무대의 흥겨움은 그대로 제게 전해지더군요. 개인적으로 놀랐던건 미스에스는 신인답지 않게 자신감을 가지고 자연스러운 무대를 연출했으며 남규리씨는 그동안 숨겨왔던 자신의 노래실력을 한껏 뽐내는 모습이었습니다. 오늘(..

오디즌에 씨야 3집 리패키지 앨범 정보가 올라왔습니다.

조만간 리패키지 앨범이 출시될 듯 싶네요. 오디즌에 새로운 씨야 3집에 대한 정보가 올라왔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나오는 음반은 뮤직 2.0으로 무장(?) 하고 출시됩니다. 아, 그리고 위의 가격은 디지털 음반 가격입니다. 오프라인에서 판매하는 CD가 아니라 다운로드 받는 형식으로 판매될 듯 싶습니다. (저도 구입을 안해봐서 자세히는 모릅니다 ^^;) 오프라인 앨범도 이번 주나 다음 주 안에 출시될 듯 싶으니 많은 성원 부탁드릴게요! (*^_^*)

규리의 새로운 모습, 세상의 모든 바람둥이에게 경고하다.

이 세상 모든 바람둥이들에게 경고하다 by 규리 여성 힙합트리오 'miss $'의 객원보컬로 참여하여 그동안 보여준 부드러운 보컬과는 달리 miss S의 바람피지마에서는 남규리씨만의 파워풀한 보컬을 선보이셨습니다. 인터넷에서는 일명 '남규리 폭행' 이라는 키워드가 화제라죠? 하지만, 이 화면은 뮤직비디오이고 연출된 화면임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본래의 규리씨는 조신한~ 분이시거든요! {^_^} ) ● 필자에게 '바른 생활'을 가르쳐준 1분간의 티저영상 최초의 여성 힙합 트리오라는 꼬릿말을 달고 나오며 숱한 화제를 뿌린 Miss S! 그런 Miss S의 화제에 휘발유를 붓게 된 것은 바로 씨야의 남규리씨가 객원 보컬로 참여하고 타이틀곡 '바람피지마'의 티저 영상이 공개된 직후였을 것이다. 당시 검색어 실..

남규리, 새내기 09학번으로 캠퍼스에 돌아오다!

필자는 방금전, 올해 마지막 모의고사를 보고 돌아왔습니다. 집에 오니 '우리 규리씨'께서 새로운 대학교에 수시합격하셨더라구요?! 경희대학교 연극영화과라고 하십니다. 음... 이런 뉴스를 들으니까, 저와 나이차이가 줄어드는 것 같은 뿌듯한 기분마저 드는군요. 모두들 축하해주세요. (^_^) #.. 규리는 09학번 음.. 규리씨께서 연기와 가수의 조화를 맞추기 위하여 연예과에 지원하신 것 같은데, 앞으로도 큰 발전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미 음악쪽에서는 상당히 진보하셨기에 연예과 선택은 어떻게보면 잘하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死: 피의 중간고사'에서 신인답지않은 훌륭한 연기실력을 보여주셨는데, 경희대라는 새로운 터전이 앞으로 규리씨의 연기행보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이번에 경희대학교 연극영화과에..

보람, 보람, 보라미즘의 수험생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세지!

안녕하세요, 블로거 엘입니다. 보람양이 팬카페에 올려주신 수험생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읽게 되었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여러분들께 이 편지를 소개해드리려구요~ 귀여운 우리 보라미즘(?)의 착한 모습을 여러분들께 보여 드리겠습니다. 음... 씨야 맴버들의 미니홈피에 올려져있는 수능대박기원 응원글을 발견하고 포스팅을 한지 어연 48시간, 그때쯤에는 이미 수능은 끝나있었고 저는 이제 2년앞으로 다가온 수능을 걱정하며 발을 동동 구르고있을때, 우연히 씨야 위듀에 있는 '편지도착' 게시판에 새로운 글이 올라왔다는 신호를 발견했습니다. 아, 이 게시판에는 씨야 맴버분들께서 직접 글을 올리시는 공간입니다. (정말 가끔가다가 얼굴에 꽃이 만발하는 때는 바로 이 게시판에 new!라는 표시가 나올때일 것입니다.) 게시판을 확..

10th Mnet Km Music Festival 그래도 이번에는...

2008년 11월 15일, 연말 가요시상식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MKMF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필자는 TV로 서울 잠실체육관의 뜨거운 열기를 직접 느꼈었는데요. 올해는 그래도 예전의 어두운 모습(?)에서 많이 탈피한 듯한 인상을 보였습니다. 화려한 스케일과 골고루 돌아간 수상의 기회, 엠넷치고는 엄청난 발전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비록, 이번에 씨야가 MKMF에 불참하기는 했지만 수많은 가수들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수많은 관중들의 열기는 이번 MKMF가 예전과는 달리 화기애애하게 진행되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올해는 가수들의 불참도 크게 줄어들었고 시상에서는 대형 소속사의 입김은 아직도 시상식에 크게 작용하고 있는 듯 보였습니다만 예전과는 달리 '아이돌 중심'에서 어느정도 벗어난 모습이..

[아리랑TV] 쇼비즈 엑스트라 - 규리편

아리랑TV 의 쇼비즈 엑스트라라는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습니다. 엉뚱한 망상이었지만, 사실 전 아리랑 TV가 해외 교포가 운영하는 방송국인줄 알았는데 이 프로그램에 씨야의 맴버 세 분이 출연하시면서 아리랑TV에 대해서 잘 알게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지상파 방송국에서 볼 수 없었던 편안함이 있었고 더욱 솔직한 방송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방송에서 가장 기억나는 부분은 규리님의 한마디 답변이었습니다. '음악은 나의 소울메이트다' 규리님께서 얼마나 음악을 사랑하시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었습니다. 또, 맴버들에 대한 애정도 나타내는 멘트도 날려주셨는데요. '고사 ost 무대를 섰는데 아무도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멤버들이 소중하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오래된 이야기이지..

2008년도 대학수학능력평가 시험, 씨야가 응원합니다.

이번 포스트는 가볍게 쓰면서도 주제는 절대 가벼울 수 없는 수능시험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만, 많은 수험생분들께서 읽어보신다면 큰 힘을 얻으실만한 글입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_^) 오늘은 수능 예비소집일이라서 학교가 빨리 끝났습니다. 하지만 한해 한해가 흐를수록 제게도 '수능'이라는 단어가 전혀 남 이야기가 아니게 되었네요. 내일 시험을 치르실 전국의 수많은 수험생 여러분들, 지금까지 정말로 수고 많으셨고 내일 전국의 모든 수험생분들께서 만족스러운 점수를 내셔서 원하시는 대학에 철썩 붙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저는 씨야의 이보람양과 김연지양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방문하였는데 게시판에 이런 글이 올라와있었습니다. 수험생이 아닌 필자도 너무나도 뿌듯해지는 글이었습니다만 더욱더 감동적인 것은 이 분..

[08.11.09] 씨야, 소유진의 FM인기가요에 출연하다!

씨야의 3집 활동 중 두번째 라디오 출연입니다. 오늘도 큐티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라디오를 휘어잡으셨는데요~ 아, 한가지 PS! 씨야님들은 인형이라는 별명을 좋아하신다는 것! (본인은 아니라고 하시지만 크크..) 그럼 재미있게 포스트 꾸며보겠습니다! ☆ 멘트별 색깔 규리 연지 보람 ● 필자의 생각 (음?) 라이브 ☆ 주의사항 - 멘트의 내용과 인물이 방송과는 달리 다를 수 있습니다. → 듣기평가 식으로 반복해서 들으면서 옮겨적다보니 실수가 생길 수도 있음을 알아주세요! 제 글로 인하여 절대 오해가 생기지 않았으면합니다. (너무길어서 의도적으로 생략한 부분도 있습니다... (응?)) 그럼 재미있게 포스트 감상해주세요~ (*^_^*) 소유진: FM인기가요는 자기라고 불러요~ 자기라고 하면서 한 분씩 인사해..

[2008.11.7] 뮤직뱅크에서 들려주는 감미로운 발라드 이야기 // 씨야 - 그 사람 (구두3)

어느덧 겨울입니다. 새해 타종소리를 들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11월에 접어들었습니다. Hot Girl로 옆구리가 시려오는 쓸쓸한 가을을 따뜻하게 덥혀주셨던 씨야가 이번에는 추운 겨울날, 커피 한잔과 함께 들으면 좋을만한 잔잔한 발라드 그 사람 (구두3)을 가지고 음악을 사랑하는 팬분들과 함께 겨울을 보내려고 돌아오셨습니다. 어제 11월 7일, 뮤직뱅크에서 잔잔한 보이스로 많은 이들의 시린 마음을 녹여주셨는데요. 몇가지 사진으로 그 감동적인 무대를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겠습니다. ● 규리의 상큼미소?! 음... 언제보아도 상큼한 미소로 남성 팬들의 애간장을 녹여주시는 "우리~" 규리누님의 모습입니다. 이 사진은 팬 분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으면서 기분이 좋아진 규리누님께서 보내주신 상큼한 미소인데요, ..

새로운 한류스타의 탄생? 월드스타로 발돋움 중인 씨야.

며칠 전, 하루종일 공부와 씨름하며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돌아와 컴퓨터를 켰는데 정말 깜짝 놀랄만한 소식을 발견했습니다. 그 동안 해외 빅4콘서트 말고는 특별히 해외활동을 하지 않았던 씨야에게 외국 팬카페가 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해외에서 씨야 팬카페를 운영하고 계시는 분께서는 한국의 공식카페인 위듀(with you)에도 회원으로 가입하시기까지 하셨는데요. 과연 어떤 카페인지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느덧 벌써 11월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직접 느끼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이사한지 4개월 정도가 되었는데, 그동안 참 많이 발전한 것 같고 그에따라 블로거로서의 책임감도 하루가 다르게 커져가는 것 같아서 뿌듯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여러분들..

Happy Birthday to You... Yeonji

카페에서 진행했던 생일 이벤트가 있었는데 애석하게도 사정상 엽서 한통밖에 보낼 수 없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갖가지 창의적이고 정성이 담긴 선물들을 보내는 것을 보면서 제가 보낸 엽서가 초라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남들이 하지않는 선물을 생각했습니만 도저히, 떠오르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블로그는 항상 제게 가까이 있었고 인터넷은 감히 올려다볼 수 없는 그분들께 직접 연결될 수도 있는 통로였습니다. 그래서 생일축하인사 형식으로 포스팅을 한번 해봅니다. 이 글을 보고계시는 여러분들께서도 생일을 맞으신 김연지님께 진심으로 축하해주셨으면합니다. 2008년 10월 30일 이 글을 읽고계시는 당신에게, 이 날은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 날이십니까? 회사원에겐 그저 피곤한 목요일에 불과하고, 누군가에게는 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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