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2008년, 씨야와 함께했던 세번째 해를 결산합니다.

드디어 학생으로서 일 년을 마무리하는 기말고사를 마쳤습니다. 아직도 공부가 부족한 것 같아서 아쉽지만 내년이라는 귀중한 시간이 또 있으니 걱정은 하지않으렵니다. 기말고사를 마치고나니 어느덧 연말이네요. 올 한해 즐겁게 잘 보내셨나요? 저는 올해도 씨야분들을 보며 한해를 보냈네요. 내년에도 씨야의 활동을 지켜보며 한 해를 보낼 생각입니다. 씨야의 역사는 변신의 역사였습니다. 2007년 2집을 발매할때는 1집의 색깔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2008년 3집을 발매할때는 미디엄템포의 색깔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였습니다. 남규리님은 가수로서, 연기자로서도 성공하셨고 김연지님과 이보람님은 가수로서 한층 레벨업하며 '씨야 = 남규리+김연지+이보람' 이라는 공식을 완성시켜가고 있습니다. 2008년에는 약간은 부진했지만 ..

김치 한포기로 전하는 씨야의 '사랑의 인사'

요즘 한창 김장 시즌인데 맛있는 김치 많이 드셨나요? 저는 여기저기서 쏟아지는 김치세례(?)를 이기지 못하고 김치를 실컷 먹고있습니다. 집에 묵은김치가 떨어져서 한동안 어머님표 김치찌개를 끊고 살아야했던 기억은 아직도 악몽으로 남아있습니다. 이런 풍성한 겨울날, 아시아나항공 사장님과, 직원분들이 김장을 담그기 어려운 보육원을 찾았습니다. 이 뜻깊은 자리에는 씨야 맴버 세 분이 모두 참석하셔서 정성이 가득담긴 김치를 담그셨습니다. ☞ 사진에는 규리, 보람님만 보이시지만 연지님도 참여하셨습니다. 음... 저렇게 많은 사람들 곁에서도 눈에 띄일정도로 환하군요. 두 분의 미모는 김장김치를 담그실때도 빛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가운데 계시는 사장님이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 이번행사는 12월 11일 목요일날..

미스에스의 '바람피지마'에 담긴 남규리의 진심?

요즘 미스에스의 객원보컬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계시는 남규리씨, 절실한 마음이 물씬 느껴지는 규리양의 노래를 듣고있자면, 여러분들께서는 '바람은 절대로 피지 말아야겠다!' 는 다짐을 하지는 않으신가요? 보는 이를 하여금 바람피지말자고 다짐하게 만드는 규리씨의 노랫말에는 규리씨의 진심이 가득 담겨있었습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바람'이라는 단어에 대해서는 긍정적이면서도 부정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시원한 '바람'에게는 긍정적인 입장이지만, 삐뚤어진 사랑이 만들어내는 칙칙한 '바람'에게는 매우 부정적입니다. 후자의 바람은 쐬고있는 사람 모두에게 불행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 인터넷 세상을 떠돌며... 웹서핑을 하던 도..

씨야 3집 'Brilliant change' 앨범 구입기!

안녕하세요 ^_^ 10월 2일 화려한 컴백으로 우리 곁에 다가온 '씨야'의 3집 활동을 뒤에서 지켜보며 여러분들께 소개하고 있는 엘입니다. 음... 어제 10월 2일 엠카운트다운에서 화려한 컴백을 한 씨야, 매우 멋진 모습 보여주셨는데요. 그녀들의 앨범이 컴백일에 맞추어 저희 집으로 도착했습니다! 씨야 3집 Brilliant Change 브로마이드 사진 오프닝으로 브로마이드 사진을 올렸습니다. 오프닝이 화려하군요 ^_^ 씨야 3집 앨범수록곡 리스트 ① 가니 (feat.SG워너비/황정음/Mario) ② Hot Girl ③ Turn it up ④ 집으로 돌아오는길 (feat SG워너비 진호) ⑤ 내가 울더라도 ⑥ 덩그러니 ⑦ 사모곡 ⑧ I Wish ⑨ 그 사람 [구두3] ⑩ 솜사탕 ⑪ 나 없이도 ⑫ Lovi..

도전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씨야의 도전 1000곡 나들이

인생은 도전과 도전의 역사입니다. 우리는 삶을 살아가며 항상 수많은 도전에 직면하고는 합니다. 때로는 실패하고, 때로는 값진 성공을 맛보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포스트는 도전 1000곡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멋진 노래실력을 선보여주신 씨야의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 도전 1000곡, 여러분들께서는 많이 보시나요? 필자는 일요일에는 아침잠을 푹~ 자야한다는 정책(?)이 있어서 항상 프로그램이 거의 끝날 타이밍에 일어나고는 합니다. 애석하게도, 씨야분들께서 나오신다는 사실을 까마득하게 까먹고 좋다고 잠만 실컷 자버렸네요. 녹화 방송을 보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씨야를 비롯해서 여러 출연진분들, 엄청난 노래실력을 갖고 계십니다. 다들 잘부르시는군요 (^_^) 방송을 대충(..

지루한 일상을 언제나 씨야와 함께할 수 있다면?

당신이 만약 씨야의 팬 혹은 씨야에게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생활 곳곳을 씨야의 흔적으로 채워놓고 싶으실겁니다. 그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지요. 휴대전화 메인에 씨야의 사진을 걸어놓고 앨범을 구입해서 음악을 듣고.. 하지만 이 정도로는 부족하시다구요? 무언가 2% 부족한 당신의 마음을 채워드릴 멋진 곳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릴게요~ 다양한 씨야의 물건을 판매하는 유일무이(有一無二)의 장소 '씨야 물품제작소 에일린(Aileen)'입니다. 이 곳에서는 다양한 씨야물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스티커와 명함 폰줄 뱃지 심지어는 지우개도 판매한다고 하는군요. 하나같이 제 뽐뿌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아.. 지름신이시여 미국발 경제위기로 인한 강추위가 오는 이때 하필 오시나이까.. @#!#%#$..

태국에 이어 국제 사이트까지.... 소리소문없는 월드스타?

얼마전 씨야 태국사이트를 소개해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포스트에 엄청난 댓글이 달려있더군요. 씨야 국제사이트가 있다? 어제 데뷔 1000일이라는 뜻깊었던 날을 보내고나서 정말 엄청난 소식이 들려왔군요. 자, 지금부터 국제사이트가 어떤 곳인지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위 사진은 'forever seeya' 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씨야 국제사이트의 홈입니다. 위의 사진에 나오시는 남규리씨는 뮤직뱅크에 미스에스의 바람피지마 객원보컬로 출연하셨던 모습인데요, 너무나 최근의 것이라서 개인적으로 깜짝놀랐습니다. 인터넷의 힘을 다시한번 느끼게 하는군요. 위의 사진은 맴버들의 소개가 나온 사진입니다. 비교적 충실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만 남규리씨의 대학교가 기존의 명지대로 나오고있고 김연지씨의 대학..

2009년, 씨야 남규리의 또 다른 연기도전

남규리님께서 영화에 출연한다는 포스트를 올린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서 규리님께서 미니시리즈에 주연으로 출연하게 된다는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쁩니다만 한편으로는 고생하실 규리님에 대해서 걱정이 되는군요. 날씨가 추운데,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 남규리씨의 영화출연소식 ▷ 링크 이런 기쁜 소식을 알려드린지 알고보니 이제 2주일도 되지 않았습니다. 비록 조연이지만 이 정도면 훌륭한 스트레칭이 되겠다고 싶었고, 영화가 끝나고 나면 어떤 작품에 출연하실지, 한동안은 가수활동에만 전념하실지가 제게는 큰 관심사로 부상하던 중이었습니다. 설마 2주 이내에 제 고민을 깨끗하게 해결해주실줄은 몰랐습니다. (: 역시 사려깊은 분이십니다. :) 그렇다면 남규리씨는 어떤 작품에 출연하시는건가요?..

2008년 12월 5일, 1000일의 행복한 시간

2008년 12월 5일, 여러분들께서는 이 날이 어떤 의미를 갖고있는 날인지 알고 계십니까? 이 날은 씨야팬들에게 있어서, 씨야 분들 본인과 가족분들께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날일 것입니다. 바로 씨야 데뷔 1000일이 되는 날입니다. 여러분들께서도 12월 5일을 함께 축하하고 기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느덧, 2008년이 훌쩍 지나가버렸습니다. 새해 타종소리를 들었던 것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아듀 2008을 외치고 있으니 시간의 덧없음과 연말에 대한 기대감이 동시에 들곤 합니다. 제게는 있어서 시험이 정확히 일주일 밖에는 남지 않은 시점에... 정말로 정말로 중요한 기념일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씨야 데뷔 1000일이 바로 오늘! 2008년 12월 5일입니다. 2006년 2월 24일 첫 앨..

작은 고추가 맵다? 씨야 팬들의 열정적인 카페 활동기

씨야 팬들은 그 어떤 가수의 팬분들보다도 열정적인 편입니다. 비록 그 숫자는 상대적으로 적지만 개개인의 열정은 왠만한 아이돌 가수의 열성팬 분들을 뛰어넘는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씨야 공식 팬카페인 씨야위듀에서 이벤트 한가지가 열렸습니다.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시는 분을 몇 명 뽑아서 정회원보다 더 높은 계급을 나누어 드리는 것인데요. 저는 아쉽게도 뽑히지 못했네요. 위의 새 글수가 보이십니까? 저 사진은 11월 30일 11:59 PM에 찍은 스크린 샷입니다. 이벤트 마지막 날이었던 30일, 그 하루동안 올라온 글의 숫자입니다. 상상이 되질 않을 정도로 많은 수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저런 가운데서 필자는 천 번째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운이 잘 따라줘서 가능했습니다.) 비록 저는 우수회원..

씨야 2008년 12월 바탕화면 배포합니다.

2008년 12월부터 한 달에 한개씩 바탕화면을 만들어서 배포하려고 합니다. 이번 작품은 제가 처음으로 만들어본 바탕화면인데요, 첫 작품이라서 그런지 어색한 부분도 있군요. 점점 더 퀼리티가 높은 작품을 양산(?) 하게 될 것으로 봅니다. (요즘 포샵 공부에 열심이거든요 크크...) 12월 배경 수정버전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첫번째 버전에 비해서 깔끔해지고 필요없는 부분은 철저히 배제할 예정입니다. 이번 배경은 크리스마스의 붉은색으로 대표되는 12월의 이미지와 씨야 3집의 화려하고 열정적인 이미지를 접목시켜보았으며 글씨체는 zet님의 블로거팁닷컴에서 소개해주신 Geosanlight체와 Ohama Dings체 그리고 귀여운 폰트로 유명한 산돌광수체를 사용했습니다. 아무쪼록 많이많이 사용해주시길 바라며, 다..

남규리씨께서 두번째 영화 출연을 확정하셨습니다.

15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고死-피의 중간고사'에 출연하셨던 남규리씨께서 두 번째 영화에 출연하신다고 합니다.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화인데요, 라디오 프로듀서와 작사가의 애달픈 사랑을 그리는 작품이라고 하는데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내년 3월 14일 경에 개봉할 예정이라는데 꼭~ 가서 봐야겠네요 (^_^)* 저는 사실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아직도 고사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고사를 보러갔던 시점이 '무대인사'를 하던 때였고, 제게는 영화보다 우리 규리님이 더 소중했으며, 정말 말하고 싶지 않았지만 말하게 되는데.. 저는 사실 공포영화를 잘 못보는 편입니다. 초등학생때 어느 공포영화를 학교에서 재밌다고 봤다가 한 일주일을 공포에 떨면서 지내야했습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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