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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야스토리 닷컴이 오픈캐스트를 발행합니다.

Photos by filleamericaineabruxelles 개학시즌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모의고사를 두 번씩이나 치뤘습니다. 그동안 학업과 (사실은 게임...)에 충실하다보니 블로그에 소홀해졌는데요. 요즘 변화를 추구하기 위해 예전에 쓰던 스킨도 다시 입혔고 주말블로거로서의 귀환을 준비하며 바쁘면서도 한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매일같이 업데이트하기는 힘들겠지만 토요일, 일요일을 이용하여 꾸준히 업데이트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말블로거로서의 변화를 꾀하면서 이것저것 찾아다니다보니, 네이버 오픈캐스트가 정식 오픈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장두현님의 블로거팁 닷컴을 구독하면서 베타테스터가 되지 못한 한이 맺혀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발행하고 나니 블로거로서의 왠지모를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불..

씨야스토리 닷컴을 네이버에서 만나다.

얼마전, 네이버에 사이트 등록을 했습니다. 예전부터 미뤄오던 일인데 결국 등록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국내 최대의 DB를 보유한 네이버답게 4일정도만에 등록절차가 완료되었네요. 역시 빠릅니다. 네이버! ☞ 왠지 있어보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씨야 블로그, 씨야스토리 닷컴 정도면 저 높아만보이는 네이버에 이름 일곱자 정도는 올릴 수 있지 않을까... 하고 떨리는 손으로 네이버에 등록 신청을 했습니다. ☞ 결과는? 대성공. 너무 쉽게 등록된 것 같아서 '엇! 네이버도 별것 아니네?' 라는 생각도 잠깐 해보았습니다. 이런 신속한 등록처리가 지금의 네이버 성공신화를 만들어놓지 않았나 싶군요. ☞ 네이버에서 씨야를 검색해보았더니 자랑스럽게도 사이트 리스트 4번째에 랭크되네요. 공식팬카페인..

'[made by 규리야귤이다] 2008년 12월 바탕화면 배포합니다.' 포스트가 블로거팁 닷컴에 소개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쓰는 글과, 스킨등등 씨야스토리 닷컴의 많은 요소요소는 유명 블로거이신 zet님의 블로거팁 닷컴 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zet님을 존경하는 저로서는, 블로거팁 닷컴에 제 글이 소개되었다는 사실이 매우 기쁩니다. 이번 사례를 발판삼아 앞으로도 많은 블로거분들과 교류하고 싶어요. (^_^) ☞ 정말.. 간만의 트랙백을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댓글도 잘 안달리는데 트랙백이라뇨! 이 사진은 제트님의 글을 캡쳐한 사진입니다. 저작권에 위배되지 않을지, zet님께 허락받고 올려야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만 정말 영광이라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 소개된 포스트 원문 http://www.bloggertip.com/3366 ★ '[made by 규리야귤이다] 2008년 12월 바탕화면 배..

씨야스토리닷컴을 소개합니다.

블로그 소개 안녕하세요. 씨야스토리닷컴의 주인장 규리야귤이다 입니다. 씨야스토리닷컴은 씨야의 새로운 소식과 씨야가 출연했던 방송, 그리고 카페와 미니홈피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정리해서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는, "씨야의 모든 소식과 이야기들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하는 것" 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씨야를 널리 알린다'는 씨야스토리 닷컴의 모토입니다. 주인장 "규리야귤이다" 소개 블로고스피어와 씨야위듀 공식펜카페에서 '규리야귤이다' 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고 4년차 씨야 팬입니다. 씨야를 널리 알리겠다는 각오로 씨야스토리닷컴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인장 인삿말 어느덧 201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도 이제 고등학교 3학년이군요. '씨야 팬으로서 무언가 하고싶다'는 욕구는 씨야스토리 ..

Hello, My Name is L의 새로운 이름, 이제 seeyastory.com 으로 접속하세요!

블로그의 니즈를 가장 확실하게 드러내는 브랜드와, 도메인의 중요성을 많은 블로거분들께 들었습니다. 네이버블로그 시절에 사용하던 'Hello, My Name is L'을 계속 사용해야하냐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던 중 갑자기 떠오른 '씨야스토리 닷컴'으로 전격적으로 변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에 맞추어 도메인도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만 단점이라면 블로거뉴스를 탈퇴하고 재가입하는 수모를... 씨야스토리 닷컴 과연, 이 보다 더 씨야의 소식을 전해주는 블로그로서 눈에 띄는 이름이 어디있을까요? 네, 자화자찬입니다만 크크... 개인적으로 매우 마음에 듭니다. 마치 제가 씨야의 이야기를 모두 독점하고 포스팅으로 여러분들께 알려드리는 숭고한 사명을 다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군요. 우리 선조들의 표현을 빌려쓰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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