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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씨께서 두번째 영화 출연을 확정하셨습니다.

15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고死-피의 중간고사'에 출연하셨던 남규리씨께서 두 번째 영화에 출연하신다고 합니다.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화인데요, 라디오 프로듀서와 작사가의 애달픈 사랑을 그리는 작품이라고 하는데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내년 3월 14일 경에 개봉할 예정이라는데 꼭~ 가서 봐야겠네요 (^_^)* 저는 사실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아직도 고사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고사를 보러갔던 시점이 '무대인사'를 하던 때였고, 제게는 영화보다 우리 규리님이 더 소중했으며, 정말 말하고 싶지 않았지만 말하게 되는데.. 저는 사실 공포영화를 잘 못보는 편입니다. 초등학생때 어느 공포영화를 학교에서 재밌다고 봤다가 한 일주일을 공포에 떨면서 지내야했습니다. 하지..

주말에 외가에서 김장을 담그고 돌아왔습니다.

추운겨울, 한국인에게 꼭 필요한 식품은 무엇일까요? 예 맞습니다. 바로 김치입니다. 저, 규귤이 (블로거'엘)는 주말에 외가에 방문하여 맛있는 김치를 만들고(?) - [저는 가서 블로깅을 하고.. 대신 어머님께서..] 돌아왔습니다. 음... 저는 외가가 차를 타고 1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외가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필자는 할머니와 외숙모, 어머니의 뒤에서 김치를 탐내는(?) 식충이(..)역할을 하러 따라가게 되었고, 덕분에 가서 혼자서 일년동안 먹을만큼의 김치와 돼지고기를 실컷 먹고 돌아왔습니다. 지금도 입에서 짭짤하면서 얼큰~한 김치냄새와 부드러운 고기냄새가 진동하는 기분입니다. 세상에, 일년 중 이런날이 흔하겠습니까? 오늘 배터져죽자는 심정으로 하루종일 먹고 먹고 또 먹었습니다. 뭐... ..

자신감과 파워풀한 보컬의 만남 Miss S & 남규리의 '바람피지마'

11월 21일 금요일, 뮤직뱅크에 미스에스의 데뷔무대가 있었던 날입니다. 그 무대에 피처링을 담당하신 남규리씨께서 이번 무대에도 참여하셔서 아주 멋진 무대를 보여주셨습니다. (: 여러분들도 한번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우울함이 싹~ 가시는 기분이에요. ^^ :) 저번 포스팅에서 바람피지마의 음원공개소식을 접할때부터 개인적으로 미스에스와 남규리씨의 무대를 매우 기대하고 있었습니다만 하필 이날 학교축제가 있었던 바람에 본방사수를 하지 못하고 다른 분께서 녹화해 놓으셨던 영상을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만 무대의 흥겨움은 그대로 제게 전해지더군요. 개인적으로 놀랐던건 미스에스는 신인답지 않게 자신감을 가지고 자연스러운 무대를 연출했으며 남규리씨는 그동안 숨겨왔던 자신의 노래실력을 한껏 뽐내는 모습이었습니다. 오늘(..

씨야스토리닷컴을 소개합니다.

블로그 소개 안녕하세요. 씨야스토리닷컴의 주인장 규리야귤이다 입니다. 씨야스토리닷컴은 씨야의 새로운 소식과 씨야가 출연했던 방송, 그리고 카페와 미니홈피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정리해서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는, "씨야의 모든 소식과 이야기들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하는 것" 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씨야를 널리 알린다'는 씨야스토리 닷컴의 모토입니다. 주인장 "규리야귤이다" 소개 블로고스피어와 씨야위듀 공식펜카페에서 '규리야귤이다' 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고 4년차 씨야 팬입니다. 씨야를 널리 알리겠다는 각오로 씨야스토리닷컴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인장 인삿말 어느덧 201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도 이제 고등학교 3학년이군요. '씨야 팬으로서 무언가 하고싶다'는 욕구는 씨야스토리 ..

티스토리 초대장 9장 배포합니다. [마감]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오디즌에 씨야 3집 리패키지 앨범 정보가 올라왔습니다.

조만간 리패키지 앨범이 출시될 듯 싶네요. 오디즌에 새로운 씨야 3집에 대한 정보가 올라왔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나오는 음반은 뮤직 2.0으로 무장(?) 하고 출시됩니다. 아, 그리고 위의 가격은 디지털 음반 가격입니다. 오프라인에서 판매하는 CD가 아니라 다운로드 받는 형식으로 판매될 듯 싶습니다. (저도 구입을 안해봐서 자세히는 모릅니다 ^^;) 오프라인 앨범도 이번 주나 다음 주 안에 출시될 듯 싶으니 많은 성원 부탁드릴게요! (*^_^*)

Hello, My Name is L의 새로운 이름, 이제 seeyastory.com 으로 접속하세요!

블로그의 니즈를 가장 확실하게 드러내는 브랜드와, 도메인의 중요성을 많은 블로거분들께 들었습니다. 네이버블로그 시절에 사용하던 'Hello, My Name is L'을 계속 사용해야하냐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던 중 갑자기 떠오른 '씨야스토리 닷컴'으로 전격적으로 변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에 맞추어 도메인도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만 단점이라면 블로거뉴스를 탈퇴하고 재가입하는 수모를... 씨야스토리 닷컴 과연, 이 보다 더 씨야의 소식을 전해주는 블로그로서 눈에 띄는 이름이 어디있을까요? 네, 자화자찬입니다만 크크... 개인적으로 매우 마음에 듭니다. 마치 제가 씨야의 이야기를 모두 독점하고 포스팅으로 여러분들께 알려드리는 숭고한 사명을 다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군요. 우리 선조들의 표현을 빌려쓰자면..

규리의 새로운 모습, 세상의 모든 바람둥이에게 경고하다.

이 세상 모든 바람둥이들에게 경고하다 by 규리 여성 힙합트리오 'miss $'의 객원보컬로 참여하여 그동안 보여준 부드러운 보컬과는 달리 miss S의 바람피지마에서는 남규리씨만의 파워풀한 보컬을 선보이셨습니다. 인터넷에서는 일명 '남규리 폭행' 이라는 키워드가 화제라죠? 하지만, 이 화면은 뮤직비디오이고 연출된 화면임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본래의 규리씨는 조신한~ 분이시거든요! {^_^} ) ● 필자에게 '바른 생활'을 가르쳐준 1분간의 티저영상 최초의 여성 힙합 트리오라는 꼬릿말을 달고 나오며 숱한 화제를 뿌린 Miss S! 그런 Miss S의 화제에 휘발유를 붓게 된 것은 바로 씨야의 남규리씨가 객원 보컬로 참여하고 타이틀곡 '바람피지마'의 티저 영상이 공개된 직후였을 것이다. 당시 검색어 실..

남규리, 새내기 09학번으로 캠퍼스에 돌아오다!

필자는 방금전, 올해 마지막 모의고사를 보고 돌아왔습니다. 집에 오니 '우리 규리씨'께서 새로운 대학교에 수시합격하셨더라구요?! 경희대학교 연극영화과라고 하십니다. 음... 이런 뉴스를 들으니까, 저와 나이차이가 줄어드는 것 같은 뿌듯한 기분마저 드는군요. 모두들 축하해주세요. (^_^) #.. 규리는 09학번 음.. 규리씨께서 연기와 가수의 조화를 맞추기 위하여 연예과에 지원하신 것 같은데, 앞으로도 큰 발전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미 음악쪽에서는 상당히 진보하셨기에 연예과 선택은 어떻게보면 잘하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死: 피의 중간고사'에서 신인답지않은 훌륭한 연기실력을 보여주셨는데, 경희대라는 새로운 터전이 앞으로 규리씨의 연기행보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이번에 경희대학교 연극영화과에..

보람, 보람, 보라미즘의 수험생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세지!

안녕하세요, 블로거 엘입니다. 보람양이 팬카페에 올려주신 수험생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읽게 되었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여러분들께 이 편지를 소개해드리려구요~ 귀여운 우리 보라미즘(?)의 착한 모습을 여러분들께 보여 드리겠습니다. 음... 씨야 맴버들의 미니홈피에 올려져있는 수능대박기원 응원글을 발견하고 포스팅을 한지 어연 48시간, 그때쯤에는 이미 수능은 끝나있었고 저는 이제 2년앞으로 다가온 수능을 걱정하며 발을 동동 구르고있을때, 우연히 씨야 위듀에 있는 '편지도착' 게시판에 새로운 글이 올라왔다는 신호를 발견했습니다. 아, 이 게시판에는 씨야 맴버분들께서 직접 글을 올리시는 공간입니다. (정말 가끔가다가 얼굴에 꽃이 만발하는 때는 바로 이 게시판에 new!라는 표시가 나올때일 것입니다.) 게시판을 확..

10th Mnet Km Music Festival 그래도 이번에는...

2008년 11월 15일, 연말 가요시상식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MKMF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필자는 TV로 서울 잠실체육관의 뜨거운 열기를 직접 느꼈었는데요. 올해는 그래도 예전의 어두운 모습(?)에서 많이 탈피한 듯한 인상을 보였습니다. 화려한 스케일과 골고루 돌아간 수상의 기회, 엠넷치고는 엄청난 발전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비록, 이번에 씨야가 MKMF에 불참하기는 했지만 수많은 가수들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수많은 관중들의 열기는 이번 MKMF가 예전과는 달리 화기애애하게 진행되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올해는 가수들의 불참도 크게 줄어들었고 시상에서는 대형 소속사의 입김은 아직도 시상식에 크게 작용하고 있는 듯 보였습니다만 예전과는 달리 '아이돌 중심'에서 어느정도 벗어난 모습이..

[아리랑TV] 쇼비즈 엑스트라 - 규리편

아리랑TV 의 쇼비즈 엑스트라라는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습니다. 엉뚱한 망상이었지만, 사실 전 아리랑 TV가 해외 교포가 운영하는 방송국인줄 알았는데 이 프로그램에 씨야의 맴버 세 분이 출연하시면서 아리랑TV에 대해서 잘 알게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지상파 방송국에서 볼 수 없었던 편안함이 있었고 더욱 솔직한 방송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방송에서 가장 기억나는 부분은 규리님의 한마디 답변이었습니다. '음악은 나의 소울메이트다' 규리님께서 얼마나 음악을 사랑하시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었습니다. 또, 맴버들에 대한 애정도 나타내는 멘트도 날려주셨는데요. '고사 ost 무대를 섰는데 아무도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멤버들이 소중하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오래된 이야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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