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만의 컴백... 5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안녕하세요, 9일만에 새로운 글로 컴백한 엘입니다.
오늘은, 음... 간만에 제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고 해요. (씨야소식은 있다가~ 알려드릴게요 ^_^)

어우... 정말 힘들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주입식 교육을 선보이는 장인 중간고사, 5일간의 여정을 마쳤습니다. 금요일 토요일 월요일 화요일...  요즘 4시간 이상 자본적이 없는 것 같군요....


하지만, 오늘도 정말 바쁘게 하루를 보내야할 것 같습니다.
정말 기쁘게도 10월 30일은 씨야의 둘째, 연지누님의 생신이라 선물 챙겨야죠~
MKMF (Mnet Km Music Festival) 투표가 시작된 관계로 투표도 열심히 해야합니다.
그리고.................................. 게임도 해야죠 헤헤헤헤헤헤.... {^_^} (퍽)


그런데, 정말 슬픈건 내일도 시험이라는 겁니다.

사실, 저번주 화요일, 수요일에는 일제고사를 보고 금요일부터 중간고사를 보고 내일은 사설모의고사를 봅니다.

정말.....

이거 청소년근로기준법에 어긋나는 것 아닙니까?
선량한 학생을 착취하는 학교.......
이젠 OMR카드만 봐도 눈이 핑핑돌아갑니다...



그래도, 오늘만큼은 즐겨야겠죠.
조금 쉬다가 정말 멋진 포스트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