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과 남규리가 어색했던 사연?



" 남규리씨와 친해지고 싶어요. "


 세상에는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5만명의 씨야 팬들과 남규리씨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 분들께서는 마음속으로나마 이런 말씀을 한번씩은 해보셨을겁니다. 그런데, 많은 여성 팬을 보유하고 계시고, 슈퍼주니어의 맴버인 이특씨께서 스타골든벨에 출연하셔서 이런 말씀을 하셨답니다.  제가 방송에서 보아온 이특씨는 상당히 붙임성이 좋은 줄 알았는데 우리 규리씨에게는 예외였군요.  



★ 빵 나눠주시는 이특씨, 자상한 사람?

이 깜작 고백을 듣고 규리씨께서는 ""이특을 미용실에서 자주 마주치는데 만나면 빵도 나눠 줬다. 참 자상하다고 생각했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저는 돈 많이 벌어서 빵집을 사드릴게요!!!...  저도 규리양과 친해지고 싶답니다 ^^;


☞ 짜잔~ 빵집이에요~ (-_0)



☞ 솔직히 농담이었습니다... 만 제가 규리양 맛있는 빵 많이많이 사드릴 자신은 있어요~! ^^
   (저 자상하죠..?)



재미있는 것은 함께 출연하셨던 슈퍼주니어 맴버들의 반론이었습니다.


" 인사하기도 어렵다면서 빵은 어떻게 챙겨줬냐 "

(... 오우)

뉴스기사가 이렇게 재미있어도 되는거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할 정도로 이특씨의 정곡을 찔렀고, 재미있는 발언이었습니다.  좋지 못한 소식이 많이 들려온 크리스마스 날에 이런 재미있는 기사를 볼 수 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았어요 ^^
남규리씨와 이특씨의 재미있는 사연이 깃들어있는 이번 스타골든벨은 27일에 방송됩니다.




규리씨보다 한 살 많으신 이특씨!
우리 귤양과 친해지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음카페에서 남동,연수구 나레이터 행사보조 전단지를 하는사람만 쳐 보세요

2008.12.26 01:23
전단지박사

오오.. 말로만 듣던 스팸댓글이군요. 기념으로 지우지는 않겠습니다만, 앞으로는 제 블로그에 이런 댓글 남기지 않으시길 바랄게요.

2008.12.26 05:20 신고

남규리 ~~ ㅇ_ㅇ

2009.01.02 10:34
남귤이 짱~

스팸의 대처함..ㅋ

"나도 규리하고 친해지고 싶어요"

2009.01.07 11:49

정말 잘 어울리는 데여, 재밌네여

2010.03.10 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