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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고추가 맵다? 씨야 팬들의 열정적인 카페 활동기



씨야 팬들은 그 어떤 가수의 팬분들보다도 열정적인 편입니다. 비록 그 숫자는 상대적으로 적지만 개개인의 열정은 왠만한 아이돌 가수의 열성팬 분들을 뛰어넘는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씨야 공식 팬카페인 씨야위듀에서 이벤트 한가지가 열렸습니다.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시는 분을 몇 명 뽑아서 정회원보다 더 높은 계급을 나누어 드리는 것인데요. 저는 아쉽게도 뽑히지 못했네요.

 위의 새 글수가 보이십니까? 저 사진은 11월 30일 11:59 PM에 찍은 스크린 샷입니다. 이벤트 마지막 날이었던 30일, 그 하루동안 올라온 글의 숫자입니다. 상상이 되질 않을 정도로 많은 수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저런 가운데서 필자는 천 번째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운이 잘 따라줘서 가능했습니다.) 비록 저는 우수회원 같은 위치에는 뽑히지는 못했습니다. 씨야스토리 닷컴의 관리자로서, 씨야 위듀의 회원으로서, 그리고 학생으로서 까지 생활해야 했기 때문에 이벤트 기간동안 댓글 1800개를 돌파하신 분까지 계시는 가운데, 저는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음... 한 달전만해도 제가 우수회원이었는데 말이죠. 왠지 씁쓸~합니다만, 열심히 활동하셔서 뽑히신 분께는 진심으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