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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 대학수학능력평가 시험, 씨야가 응원합니다.



이번 포스트는 가볍게 쓰면서도 주제는 절대 가벼울 수 없는 수능시험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만, 많은 수험생분들께서 읽어보신다면 큰 힘을 얻으실만한 글입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_^)


오늘은 수능 예비소집일이라서 학교가 빨리 끝났습니다.  하지만 한해 한해가 흐를수록 제게도 '수능'이라는 단어가 전혀 남 이야기가 아니게 되었네요. 내일 시험을 치르실 전국의 수많은 수험생 여러분들, 지금까지 정말로 수고 많으셨고 내일 전국의 모든 수험생분들께서 만족스러운 점수를 내셔서 원하시는 대학에 철썩 붙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저는 씨야의 이보람양과 김연지양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방문하였는데 게시판에 이런 글이 올라와있었습니다.



<순서대로 이보람양, 김연지양의 수능대박기원 메시지>

 수험생이 아닌 필자도 너무나도 뿌듯해지는 글이었습니다만 더욱더 감동적인 것은 이 분들의 마음씀씀이가 너무나도 예쁘게 보였다는 것입니다. 비록 짧은 글이지만 이 짧은 글에 담겨진 따뜻한 응원이 전국의 996개 시험장, 58만 8839명의 수험생의 마음속에 깊숙이 자리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아, 생각해보니 우리 막내 보람양의 동생 분께서도 내일 수능시험을 보신다고합니다. 보람양 동생분도 시험 잘보셔서 원하시는 점수 얻기를 바라겠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거치고 지나가는 수능 시험입니다. 그동안 갈고 닦으신 실력 최대한 발휘하시길 바라며 내일은 모두가 웃으며 시험장을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