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가 티스토리로 이사오게 된 것은 구글의 애드센스 때문이었습니다.

(고로 돈을 목적으로 하여 이사를 오게 된겁니다.)

하지만 저는 애드센스가 아닌 다음의 애드클릭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실적또한 기대 이하였습니다...( 상상은 자유~.)

하지만 요즘에 진정한 블로깅의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더 많은 사람들을 끌여들여 수입을 올리기 위해 포스팅에 정성을 기울이기 시작했고

나중에는 내 이야기를 다른 분들께 들려주고 싶어서

이제는 진정한 블로거가 되기위해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애드클릭스는 달고 있지만 신경 안쓰고 있습니다.)

나중에 애드센스를 달수도 있지만 달게 되더라도 블로그의 본연의 목적을 잊지는 않을겁니다.

(애드센스와 클릭스는 그저 부수적인 존재에 불과하지요.)

한때 품었던 나쁜 마음을 고백하며 이렇게 용서를 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저와 블로그의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제 블로그에 첫 댓글을 달아주신 '그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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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규리야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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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대발이 2008/07/11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등!!


    이러면 은인이 되는건가요?

    모쪼록 블로그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저도 티스토리로 이사온지는 아직 한달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애드센스도 한 번 달아봤는데.. 뭐 실적이야 말이 필요 없습니다. 꽝!! 입니다 ㅠㅠ.
    그냥.. 좋은 글 쓰는 연습 & 여러 사람들과의 의견 교류의 장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2. BlogIcon 미츠키o 2008/07/11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눈앞에 수익이 사람의 정신을 바뀌버리는 거지요..
    하지만 그것을 계기로 진정한 블로깅을 느끼게 된것만해도
    충분한 행운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