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시작하기 앞서 고백할게 있습니다.
음... 네 전 막귀 입니다.
고로 전 이어폰을 구입한 기쁨을 논할뿐 절~~대 이어폰의 성능에 감히 평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_&;;) 중요:★★★★★
*제가 가난해서 디카가 없어요~
폰카로 찍었는데 제 글 보시고 안과 다녀오셨다고 하시는분!
디카사줘요! 중요:★★★★★
음.. 제가 이어폰을 구입하게 된 기준은
잘빠진 디자인과 간지나는 브랜드 네티즌의 품평 괜찮은 음질
그러나
가장 중요한건 저렴한 가격!
홈플러스에서 구천원 정도에 구입했습니다.
(자세한 가격은.. 제 두뇌의 한계 {-)(-};; 킁..)
▲ 제 잘빠진 손바닥 위에 있는 신상 이어폰 입니다.
품평에 따르면
가격대비 성능비 최상이라고 합니다.
제가 듣기에도 묵직한 저음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이 이어폰을 저희집 가보로 삼고 굴릴(?) 계획 이랍니다~
-The End-
사진감독: 큐리텔 PT-S160
편집담당: 포토샵
자막담당: 이형빈 (L)
테스트도움: 아이리버 T1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제 친구가 이어폰 잃어버렸다며 '새로 산 이어폰은 쓸만하냐'고 묻길래
얼마 전 이어폰을 주문해 놓고 깜빡 잊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어쩐지 며칠 전에 집 밖에서 내 이름 비스무리하게 부르는 소리가 들려왔었는데
'아니야, 다른 사람을 부르는 소리일꺼야' 하며 나가보지도 않았었습니다.
요새 사람들이 인터넷주문을 많이 하다보니 이따금 골목에서 이름부르는 소리가
꼭 제 이름을 부르는 것 같은 환청에 시달렸습니다.
'네, 여기요' 하고 달려나가 보면
제가 아닌 다른 이름..... 쪽팔림에 소라 속으로 쏙 들어가 숨은 게처럼 있다보니
이어폰도 못받았네요.
한 이틀 연속으로 불러대다가 조용하곤 하던데, 주문업체에 다시 전화를 해야겠지만...
으.. 제가 잘못한 것이라 선뜻 전화도 못하고 이러고 있습니다.
하하.. 그럴수도있죠. 하루빨리 연락하셔서 구입하신 물건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게 당연한 것이지요. 저는 앞뒤안가리고 달려나가고 택배아저씨의 불친절은 전화 한통으로 (싸우기도..) 해결한답니다. 내일은 기다리던 월야환담 광월야 2권이 오는데 당당하게 맞이할 생각입니다. 하하하핫 (제 블로그 첫 댓글 감사드립니다 ㅜㅜ 전 학교라서 숑~ ) (-_-)
ㅇ 2009/10/18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라디오 패치 a_153@naver.com 으로 보내주심안될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