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시작하기 앞서 고백할게 있습니다.
음... 네 전 막귀 입니다.
고로 전 이어폰을 구입한 기쁨을 논할뿐 절~~대 이어폰의 성능에 감히 평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_&;;) 중요:★★★★★
*제가 가난해서 디카가 없어요~
폰카로 찍었는데 제 글 보시고 안과 다녀오셨다고 하시는분!
디카사줘요! 중요:★★★★★
음.. 제가 이어폰을 구입하게 된 기준은
잘빠진 디자인과 간지나는 브랜드 네티즌의 품평 괜찮은 음질
그러나
가장 중요한건 저렴한 가격!
홈플러스에서 구천원 정도에 구입했습니다.
(자세한 가격은.. 제 두뇌의 한계 {-)(-};; 킁..)
▲ 제 잘빠진 손바닥 위에 있는 신상 이어폰 입니다.
품평에 따르면
가격대비 성능비 최상이라고 합니다.
제가 듣기에도 묵직한 저음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이 이어폰을 저희집 가보로 삼고 굴릴(?) 계획 이랍니다~
-The End-
사진감독: 큐리텔 PT-S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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