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드디어 그녀가 웃습니다.

SEEYASTORY|2009.06.17 00:56




아... 드디어 오늘은 전국 모의고사를 보는 날입니다. 공부를 하다가 머리를 식힐겸 '간만에' 포스팅을 해보는데요. 오늘은 정말 상큼한 사진을 타이틀로 삼았습니다.

☞ 2009년은 정말 재수 옮붙은 한해가 아닐까 싶을정도로 씨야에 대한 안좋은 소식들이 유난히도 많은 한 해인 것 같습니다. 요즘 씨야, 다비치, 티아라가 한데 뭉쳐 여성시대로 활동하고는 있지만 뭔가 허전한 그 기분은 정말로 싫습니다. 씨야의 리더가 빠졌는데 만족스러울 수는 없겠죠.


☞ 남규리양이 소속사와의 불화로 인하여 씨야 활동을 중단한 채, (물론 탈퇴는 안했습니다. 포털들 설레발치는건 믿지마세요.) 한동안 그토록 좋아하시는 미니홈피도 훌훌 털어버리신 뒤 어디론가 뿅~ 하고 사라지셨는데, 얼마 전 VOV 사인회와 대만홍보활동 등 서서히 복귀에 시동을 거신게 아닌가 하는 징후가 상당히 보이고 있습니다. 간만에 뜬 기사를 봤더니, 서서히 뭔가 출구가 보이는 듯한 소식들이 나왔네요.



이런 기사들이 나오는 것을 보니, 뭔가 희망을 가져봐도 되는거겠죠?
하지만, 한가지 걸리는 것이 맴버들간에 뭔가 오해가 있어서 만약 맴버간의 사이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만약 문제가 있다면 이 부분은 꼭 원만하게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씨야의 새로운 시작을 기대해봐요.
비가오면 땅은 더 단단해지는 법이랍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