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최악의 상황을 보내고 있는, 씨야와 씨야 팬들의 실상을 지켜보며 찢어지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규리야귤이다 입니다. 결국 맴버들이 기자회견에서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손을 들어줌으로써 상황은 미궁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결국 공식팬카페 회원들간에도 분열이 일어나, 매우 혼잡한 상황입니다.

2009년 4월 26일 16:45

"피하는것도 아니고 감추는것도 아냐.. 계약기간은 끝이 났고.,
그냥 자유로워졌을뿐이야..

 ..

무단이탈을 한적도없고..

상습범도아니었다.

출처: 남규리 미니홈피

2009년 4월 26일 김연지, 이보람 인터뷰
 
이보람:

·  “저희도 오늘 남규리씨가 미니홈피에 올린 글을 봤다. 너무나 당황스러웠다. 누구보다도 김광수 사장님이 남규리씨를 위해서 정말 열심히 해 주셨는데 참 안타깝다”
·  “(남규리가)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는 것에 대해 그것은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
·  “너무 많은 것들이 왜곡됐다. 왜곡된 이야기들이 때문에 회사나 씨야가 곤란을 겪고 있다”

김연지: 

· "회사나 주변 사람들 스태프들이 우릴 스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는데 저희 입장에서도 배신이라고 생각들어 굉장히 속상했다"
· "(남규리가) 갈수록 많은 상처를 줬고 리더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
· “팬들께 혼란스럽게 해 죄송하고 안타깝게 바라봐주시는데 여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코어콘텐츠미디어와 씨야의 대립인 줄로만 알았던 이번 사건은 이번 연지, 보람양의 인터뷰로 인하여 대립의 전세가 새롭게 뒤바뀌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결국 규리 양과 연지, 보람양을 필두로 한 코어콘텐츠미디어의 대결로 변질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1. 연지, 보람양이 코어콘텐츠미디어에게 압박을 받은 것인가 vs 연지, 보람양의 자의적인 행동이었나.

사실, 이번 인터뷰에서 밝혀진 내용은 씨야 팬들에게 매우 큰 충격이었습니다. 그동안 침묵 중이던 연지, 보람양이 규리 양의 무운을 기원하며 응원하고 있을줄로만 알았는데 결국 맴버간의 불화가 있었을 확률이 단 1% 라도 생겨나버린 것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인터뷰 당시 연지, 보람 양이 눈물까지 흘리면서 인터뷰를 임했다고 하던데, 이것은 소속사의 압박으로 인한 무언가가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2. 씨야 팬들이 2개로 나뉘어 대립하고 있다. 이게 김광수와 코어가 원하던 결과인가?

이번 사건에서 씨야 위듀의 팬들은 모두 규리 양의 편을 들며 엠넷과 코어를 비난하고 있었습니다. 당연히 씨야를 쪼개지는 것을 막을 의도 없이 남규리라는 한 명의 연예인을 연예계에서 매장시키기 위한 공격적인 모습과 팬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은 이기주의적 태도는 팬들을 분노케하기 충분했습니다.  게다가 오늘 오전까지만 하더라도 관련 기사마다 남규리 양을 옹호하는 여론이 지배를 이루었습니다. 이 인터뷰는 불리한 전세를 극복하기 위한 소속사의 치밀한 반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 인터뷰로 인하여 씨야 위듀라는 남규리의 든든한 스폰서는 적전분열이 일어나, 남규리 대 김연지, 이보람 진영으로 나누어 대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공식팬카페(위듀)의 신속한 분열진화와 중도성향을 가진 다수 팬들의 압박으로 현재는 다소 안정을 찾은 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카페 폐쇄라는 극단적인 이야기까지 오고가는 상황인지라 타격이 매우 큰 상황입니다.





3. 그래도 못믿겠다죽어도 장사꾼은 못믿는다.

김연지 양과 이보람 양을 중점적으로 좋아하던 팬들은 연지, 보람양을 옹호하며 남규리 양을 비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 인터뷰를 믿을 수가 없습니다. 연지, 보람 양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이 아니라 코어콘텐츠미디어와 계약이 되어있는 연지, 보람양이 소속사로부터 무언가의 압박을 받았을 확률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일단 저는 남규리 양의 편에서 코어콘텐츠미디어쪽 입장을 의심의 눈초리로 지켜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4. 소속사, 솔직히 특별대우는 개소리

4년 차 씨야 팬으로서 소속사가 남규리 양에게 특별대우를 해주었다는 사실은 막말로 개소리에 불과합니다. 팬들의 시선으로 보기에는 소속사가 연지, 보람양에게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규리 양을 혹사시켰을 뿐이지 전혀 잘해준 것이 없습니다. 기존 맴버들의 몫까지 규리양에게 스케줄을 집중시켰고 결국 씨야라는 그룹의 이미지가 남규리 중심, 나머지 맴버들은 들러리라는 인식이 자리잡았으며 이에따라 규리양 개인의 건강에도 크게 지장이 있었습니다. 제가 '개소리'라는 다소 과격한 단어를 통해 꼬집고자 하는 것은 소속사가 충분히 세 맴버 모두에게 신경쓸 수 있는 여력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규리양에게만 특별대우 수준을 넘은 노예노동을 시켰다는 것입니다. 팀과 개인에게까지 피해를 줄 정도로 극단적인 특별대우가 과연 진정한 '특별대우'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아야할 것 같습니다.  특별대우를 해준다면 차라리 팬들에게 해주어야할텐데 정작 나오는 앨범마다 지연이 되는 것이 일상적이며 컴백으로 팬들을 평균 2회는 꾸준이 낚아주고 3집이 약간 부진하다는 이유로 홍보를 강화하기는 커녕 소리소문 없이 활동을 포기하고 빠져나갔습니다. 게다가 소속 연예인들의 팬클럽은 거들떠보지도 않습니다. 그저 돈 벌기 급급한 장사꾼들이며,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 털끝만큼도 도움을 주지 못할 회사입니다.  




5. 그래도 해피엔딩을 원한다.

팬들은 이번 사건이 소속사의 노이즈 마케팅이기를, 연지와 보람 양의 인터뷰가 소속사의 강요로 이루어진 설정이었다는 시나리오를 염원하고 있습니다. 현 상황으로 보아, 씨야가 분열될 확률이 60% 이상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해피엔딩으로 끝난다는 시나리오는 여전히 누구나 원하는 시나리오 입니다. 부디 이번 사건이 씨야라는 3명의 요정들의 사이가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는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팬들에게 실망을 주지 않는 좋은 결과로 마무리 되기를 진정으로 염원합니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배기에 불과하니까요.
씨야 맴버들간의 다툼도, 그저 지나간 시간의 추억일 뿐입니다.
씨야는 하나입니다.
그래요 그렇구 말구요.
어떠한 고난과 역경, 슬픔과 괴로움 속에서도
씨야라는 두 글자,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 이라는 아홉 글자가
영원한 고유명사로 남아있을 것이라고 믿어요.
힘들지만, 힘내야죠.
이게 하늘이 우리에 내려주신 예방접종이라면.
더 큰 시련을 막기 위해 우리에게 내려주신 약하디 약한 병균이라면.
이겨내야죠. 암, 물론 이겨내야죠

씨야라는 이름이 세계 곳곳에 퍼지는 그 날까지
씨야 위듀 팬 모두가 씨야를 응원할겁니다.

펄라이트 핑크의 아름다운 추억을 잊지 말아주세요.

씨야= 남규리+김연지+이보람
절대 변하지 않는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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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규리야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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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쎄 이건 2009/04/27 0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같이 죽자는 의도라고 밖에는 생각이 않드는데, 김광수인가 그 사람이 솔직히 너무 오바하지 않았나 싶다.
    그만큼 남규리에 대한 애정이라고 해야하나 집착이라고 해야하나가 컸던것 같기도 하고...
    아니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넜으면 그냥 손 흔들어 줘야지. 도저히 가만 있을수 없는 상황으로 남규리를 몰아놓고 , 몇 마디하니 기다렸다는 듯이 다른 멤버들을 동원해서 노골적으로 리더를 까는 소리를 하다니.

    이건 씨야 남은 멤버들은 안중에도 없고 남규리 매장에만 올인하겠다는 생각으로 밖에는 볼수 없다.

    그나 저나 내가 보기엔 남규리 보다 남은 멤버들이 더 걱정이다. 남규리에게 서운한 감정이 있었든 없었든, 저런 소리를 입밖에 냈다는 건, 그들에게 치명적일 수 밖에 없을텐데. 그들도 그걸 알면서도 어쩔수 없이 했을 거란 생각에 서글퍼 진다.

    앞으로 씨야가 새멤버랑 같이 무대에선 모습을 보면, 그땐 무슨 생각이 들까?
    씨야가 아이돌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김연지는 내가 보기엔 그 나이또래에선 남녀를 불문하고 최고의 가창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보람도 귀여운 외모에 나름 괜찮은 가창력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 둘이 씨야를 꾸려가기에는 역부족인가? 꼭 다른 비주얼 담당이 필요한가?
    같은 소속사의 다비치도 잘 만하던데.

    셋이서 다시 뭉쳐 애절한 노래를 부르고, 슬며시 첫사랑을 회상하고픈 소망은 나의 헛된 욕심이겠지.
    여하튼 소속사의 너절한 집착에 사르러드는 세 소녀의 꿈이 눈에 밟히여 슬프다.

  2. zcf 2009/04/27 0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들의 남규리 죽이기 그만하고 어차피 계약기간은 끝났다고 하던데 광수야 그만 놓아줘라 제발 ㅋㅋㅋ

  3. 놀고자빠지네;; 2009/04/27 0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먹을거 다 날로처먹고 내빼려는 인간을 가만놔둘 이유가 어딨어??

  4. 피식~ 2009/04/27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이보람 김연지여도 기분상했을거 같은데~?
    일단 씨야에서 남규리빼곤 듣보잡 취급 받던거 사실 아님?
    그럼 누구라도 존심 상하지.
    솔직히 이보람이나 김연지가 남규리보다 노래실력은 좋은데 외모때문에 뒷전으로 밀렸던거 아님
    그리고 남규리 전에도 씨야 탈퇴한다고 그랬다가 법적으로 자신이 불리하니 다시 합류했었찌 않슴?
    그럼 씨야 다른 멤버들이 괜찮아~ 하고 무조건 남규리를 이해해줬을것 같음?
    다 배알이 꼴리는데 참았던거임
    오히려 그동안 부글부글 속내를 참다가
    이번에 터뜨렸다고 봄.
    아니, 아마도 소속사에선 알고있었겠지 팀이 불화가 있다는걸.
    하지만, 남규리가 더 인기가 많으니 연지랑 보람이 달랬겠지.. 참으라고.


    이게 당연한 시놉시스 아님?

    • BlogIcon 규리야귤이다 2009/04/27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생각으로는 소속사가 두 맴버들을 버렸습니다. 신경을 아얘 안썼죠. 규리씨만 밀려고 작정하는 모습밖에는 보지 못했습니다.

    • 완전동감 2009/04/28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 글에 완전 동감이네요..
      분명 실력은 다른 두 멤버들이 더 나은거 같은뎅..

      "남규리가 비교적, 압도적으로 더 많이 TV 나온거"
      = "소속사가 나머지 두 멤버 버리고 남규리한테만 집중"
      = 불균형 = 특별대우

  5. BlogIcon 섹시고니 2009/04/27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규리도 걱정이지만.. 연지, 보람도.. 걱정이군요.

  6. 이런건 팬카페에나... 2009/04/27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이 미쳤군

  7. 세상에 2009/04/27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엔 기획사가 잘못했구나 싶었는데 기자회견을 보니 아닌거 같기도 하고
    두 멤버를 앞세워 언론플레이를 해대는 기획사도 문제는 있지만 비단 기획사만의 문제라고 보기도 어렵군요. 분명 남규리도 연기한다고 가수를 조금 등한시 한것도 사실이고 계약한 셋중 하나만 다른 행동을 하니 조금 이상하다 느껴집니다. 불공정한 계약이였다면 다른 멤버들도 입장이 같아야 하는건데 ...셋 입장차이가 컸나봅니다.
    사실 남규리만 스포트라이트를 받은게 사실이니까요 남규리 스케줄에 따라 앨범이 좌지우지 되니 조금 열등감 느낄만도 하죠.누가 진실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 알겠지만 ~~원만하게 합의해서 멤버 셋 모두 방송에서 볼수 있기를

    • 글쎄 2009/04/27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귤만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게 아니라 남귤만 소속사에서 밀어붙인거죠. 나머지 두 멤버는 사실상 얼굴이 안되니까. 그런데, 여기서 주목해야할건. 남규리 혼자 예능 뛰고 광고 찍고, 행사하고, 영화 출연하고 그 수익은 멤버 모두에게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룹은 그런겁니다. 둘은 놀고 먹고 남규리 혼자 나머지를 먹어살리는 형태가 되는 것이죠. 사실 씨야에서 남규리가 얼굴 마담이나 마찬가지라서 남규리가 빠지면 씨야가 존재할수 있을까요?

    • 완전동감 2009/04/28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님..
      남귤만 소속사에서 밀어붙인거니까 남귤만 스포트라이트를 받은거죠...;;;;;

      그리고.. 그룹이라고 무조건 한 사람이 번 수익을 멤버들이 나눠먹는건 아니던뎅.. 그건 계약하기 나름인지라.. 게다가 영화같은 것은 '씨야'로서의 활동이 아니기 때문에 멤버들과 나누진 않았을거 같은데요..

      아무튼.. 남은 두 멤버들만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된 것 같네요. 두분이 제일 큰 피해자인 것 같단 생각이... 힘내시길...ㅠㅠ

  8. 글쎄... 요... 2009/04/27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건 모르겠는데...

    남규리가 이 방면에 이미 전과가 있는 상습범인건 만천하가 다 아는 사실이라...

    http://somiho.ezday.co.kr/bbs/view_board.html?q_id_info=428&q_sq_board=56806&srh%5Bscal%5D=20&srh%5Bpage%5D=2408&srh%5Bsort%5D=date

    지금 홈피에 써놓은 3류 싸구려 소설같은 낙서들은 그닥 와닿지가 않는...

    뭔가 억울한게 있으면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고 얘기를 하던지...

    그나마 소속사는 남규리가 원하면 계약서와

    그동안 지급한 페이에 과한 증빙자료를 언론에

    공개한다고 하지 않나...

    계약서를 소속사만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닐거고...

    요즘 같은 시대에 페이를 현금다발로 준것도 아닐거고...

    진짜 억울하면 계약서 공개하고, 통장입금내역 공개하면

    한방에 끝날일 아닌가???

    뭔... 초딩이 떼쓰는 것도 아니고... --;;;

    법정에서도 저렇게 눈물과 동정심 유발로 재판할건가? --;;;

    제대로 된 기자회견이라도 함 열던가...

    맨날 미니홈피에 찌라시 낙서같은 글들만 올려놓고 뭘 어쩌라고... --;;;

    팬이랍시고, 그런 뜬구름 잡는 낙시질에 낚여서 호응해주는 인간들도 한심하고...

    그러니 애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을 못하고 저러고 뻘짓 하고 있지...



    그리고...

    지금이 쌍팔년도도 아니고...

    저런 기자회견을 소속사가 시킨다고 억지로 떠밀려 나가서

    눈물까지 흘리며 하는 애들이 과연 있을까???

    소속사의 언플인지 남규리의 언플인지는...

    어차피 법이 공정하게 심판해줄텐데...

    팬의 입장이면 그 결과를 그냥 기다리고 있으면 되는 일이 아닐까 싶네.

    • 츄츄 2009/04/27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참 니 글이 가당치도 않아서 답글단다.ㅋㅋ
      팬이면 그냥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면 되는 일이 아닐까 싶네라니 ㅋㅋㅋㅋ 너는 팬도 아니고 멋도 아니니까 그냥 닥치고 잠이나 처자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지나다 2009/04/27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 잘했네 구두로 약속한 것은 법적 효력이 없다고
      당시 김씨가 말했으니 지금도 법적 효력이 없으니
      할말 없는거잖아요? 그런데 왜 마녀사냥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어떻게봐도 그 여자를 향한 명예훼손으로 보이는데...
      그리고 한번이 상습이야?? 어느 나라에서 한번을
      상습이라고 말하나?? 그것 조차도 김씨가
      아무 상관없다고 말하고 있네...그 여자가 무슨
      힘이 있어서 그런 것을 하겠는지. 헐...
      이건 안 봐도 뻔한 게임아닌가...
      김씨의 화풀이 마녀사냥.
      나머지 두 멤버도 막장이네. 아무리 갈아 탔어도
      마녀사냥에 동참하다니..

    • dd 2009/04/28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습범에서 횟수는 중요하지 않음.
      상습성이 보이면 상습맞음.
      어느나라나 그렇답니다.

    • 동감 2009/04/28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습..뭐 이런건 모르겠는데..
      객관적인 건 보이질 않고 그저 감정적으로 호소하는
      남규리씨 태도에는 뭔가 문제가 있는 것 같긴 하네여.

  9. 금발마 2009/04/27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규리가 잘못한거 같은데

    남규리만 혹사시킨게 아니라. 남규리만 뜨게 해줄려고 한거 맞자나요.

    가요대전 같은데 나오면 씨야멤버 두명은 무슨 남규리 들러리인듯.........

    그래서 남규리만 띄어준다고 욕도 좀 먹었자나요. 그게 특별대우가 아니고 먼지....

    그리고 남규리 전소속사에서도 이런식으로 끝났고

    그리고 자기가 씨야에 애착이 있엇다면 다른 멤버들을 위해서 이런식으로 나가진 않았겠죠.

    남규리양 팬이시라고 좀 편파적이신듯 하네요

  10. 승애 2009/04/27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깨놓고 이사회는 일단 이쁜게 장떙이기 때문에 무조건 남규리가 옳습니다

  11. 크크 2009/04/27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규리는 나간 애고 다른 두명은 소속사에 묶인 애들이죠..
    쟤네들이 소속사에 불리한 발언을 할 수 있을지..
    솔직히 기사보니까 놀랍던데요..
    씨야가 활동한 기간과 인기에 비해 멤버들이 벌어들인 돈이 그것밖에 안되나 싶었는데요..
    제가 보기엔 소속사측에서 그동안 많이 혹사시킨듯 보이던데요...

    • 머야 이사람.. 2009/04/27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똑같은 내용으로 계약했는데
      누구는 당연스럽게 나갈수 있고 누군 소속사에 묶인다는겨?
      그리고 남규리는 8천만원 벌었다고 하고
      소속사는 4억 5천만원 벌었다는데
      무조건 남규리가 주장하는것만 옳은겨?
      상식적으로 소속사가 이상하면 씨야 다른멤버도 옮겼겠지

    • 오잉? 2009/04/27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솔직히 나머지 둘은 다른소속사로 옮기는게 쉬운가?
      내가 나머지 둘이었어도 그냥 안전하게 있는게 낳을거
      같은데 쨌든 남규리는 연기든 씨엡이던 영화던 노래던 실력이 어떻든 할 길이 펼쳐 있으니까 나올맘을 먹었겠고

    • 츄츄 2009/04/27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머지 둘은 오란데가 당연히 없었을꺼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오라고 하니 ㅋㅋㅋ

    • 헐 어이없어 2009/04/27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로 위에글 머임? 연지랑 보람이가 머요
      님보단 낳거든요?ㅡㅡ 님보다 노래잘부르는데
      나대지마요

  12. 크크 2009/04/27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막말로 남규리만 밀어줬다고 하던데 그럼 누굴 밀어줬어야 할까요?..
    남규리를 밀어준건 남규리가 떠야 씨야가 뜬다고 생각해서 그런거 아닙니까?..
    또 그게 사실이잖아요..
    남규리의 인기가 씨야의 인기라는걸 누가 부정하겠습니까..
    씨야의 다른 멤버들을 밀어줬으면 남규리처럼 떴을까요?..
    소속사에서도 남규리만 밀어준건 남규리의 가능성이 젤 많다고 판단했기에 씨야라는 그룹을 위해서 남규리를 밀어준거죠..
    결국 소속사에서 씨야를 위해 남규리를 이용했다고 봐야 하는거 아닙니까?..
    어떻게 보면 남규리는 이용만 당한거죠..
    다른 멤버들이 남규리보다 가능성이 더 많았다면 다른 멤버들을 더 밀어줬을거 아닙니까?..
    남규리를 편애해서 남규리를 밀어준게 아닙니다...
    남규리가 씨야 멤버들중에서 젤 가능성이 많아 보였기에 남규리를 메인으로 밀어준거죠..
    막말로 남규리 입장에서 씨야를 위해 소속사를 위해 이용만 당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 헐; 2009/04/27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지양이나 노래 잘부르는 사람 잘 밀어주면 뜰 사람들은 다 뜹니다-_-;얼굴 예쁜 애들만 뜬다는 이상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듯 하네요. 사람의 가능성이 얼굴로만 이어집니까?

    • /헐; 2009/04/27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수가 노래로 승부해야되는건 맞지만 현실을 보자구요. 요세 노래만 잘해서 뜰수 있나요? 설사 음치중의 상 음치라도 외모만 받혀주면 잘만 뜹니다. 더구나 가수데뷔는 연예계 뿌리내리기 위한 밑밥일뿐이지 어느정도 뜨면 다 연기다 예능이다 해서 외도를 주업으로 삼는데 가수 어쩌고 하는 얘기도 다 부질 없다고 생각합니다.

  13. 팬들은 2009/04/27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상을 많이 갖고 있죠. 또 연예인들이 환상을 심어주기도 하고
    그런데 그들도 우리랑 똑같은 사람, 직업상 자주 상대해야 되는 사람인지라 좀 압니다.
    오히려 일반사람들보다 더 치열해보여요
    경쟁, 신경전 장난아니에요. 같은 그룹 멤버들 끼리 더 심하고요.
    연예인들 정말 연기 잘합니다. 거의 치고 받고 수준까지 갔다가도 카메라 돌면 엄청 친한척하죠
    그리고 카메라 꺼지면 바로 쌩~ 감탄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어요.
    어쩔땐 불쌍해요 먹고 살라고 자기 감정 속이고 사는 거잖아요.
    보이스투맨처럼 어렸을적부터 한동네 친구들 혹은 학교 친구들 아닌 이상 관계가 지속되긴 힘듭니다
    우리도 그렇잖아요 사회에선 친구만들기 어렵죠.
    씨야 이번 사건도 우리 주위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인데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연예인이다보니
    속상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만
    저런일 그냥 다반사고, 좋아하고 지지하되 쓸데없는 환상은 안갖는게 좋습니다.

  14. 그건 남규리 팬의 입장이고~ 2009/04/27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분이 아무리 변하지 않는 공식이라며 나머지 두맴버의 이름을 외쳐봐야 헛일입니다. 물론 그러고 싶겠죠. 지금껏 장자연 사건의 영향으로 여론이 남규리에게 꽤 유리했는데 이상황에서 맴버들이 하나도 아니고 둘이 동시에 등을 돌려버리면 남규리에게 불리하게 작용은할테니까.
    그러나 일이 이렇게 된이상 씨야는 갈라설 확률이 60%가 아니라 90%일수밖에없습니다. 솔직히 이제 같이 한다고해도 맴버들끼리 저런말을 해버렸으니 사이가 좋아질리 만무하죠.

    개인적으로 가비엔제이와 비교하고싶은게... 가비엔제이도 소속사를 옮기고 가비라는 이름을 뺐길뻔한 위기와
    전소속사의 베스트 엘범방해와 가비퀸즈라는 비슷한네임의 가수데뷔등의 방해공작에도
    세맴버는 똘똘뭉쳐 가비엔제이를 지켜냈죠.

    그러나 씨야는 각 맴버들이 엇갈린 행보를 보여줌으로서 상당히 비교가 되는군요.
    같은 상황에서 남규리만 다른 행보를 보여줬다는건 타 맴버들이 소속사의 강요에 의해기자회견을 했다해도
    이미 맴버들 사이에선 아무런 커뮤니케션이 이뤄지지 않았고 남규리가 리더로서의 신임이나 역활이 없었다는
    얘기입니다.혹은 남규리가 맴버들을 별로 생각으 하지않았던가요.

    정말로 기획사의 처사가 부당하고 남규리가 씨야에 정말로 애정이 있었다면 그리고 리더로서의 역활이 확고하고
    맴버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고 신임을 얻고있었다면 남규리독자 행보가 나타나지않았겠지요.
    리더인 남규리를 중심으로 똘똘뭉쳐서 코어콘텐츠와 힘겨루기를 하고 있어야 하는게 맞는 상황이며
    소속사의 이간질에 속아서 계약했더라도 이기회에 남규리편을 들며 씨야살리기에 힘을 보태며 자신들의 살길도 모색해야하는 모양새가 맞는데요...

    어쨌든 이제 남규리의 말이 진실이거나 혹은 물론 법적으로는 남규리가 유리하다지만 어쨌든..
    남규리는 씨야의 리더로서 맴버들의 언니로서 맴버들을 아우르지 못했다는 것만큼은 부정할수없겠죠.
    타맴버들보다 씨야에 애정도 없어 보여지고요..

  15. 나참 2009/04/27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 다이어리에나 쓸법한게 메인에 다 올라오네
    다음 운영자가 얘 친척이라도 되냐
    메인에서 내려 씨발

  16. 시드 2009/04/27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연지, 보람양이 눈물까지 흘리면서 인터뷰를 임했다고 하던데, 이것은 소속사의 압박으로 무언가가 작용....... <- 당신은 저 둘이 운 이유가, 그동안 남규리보다 못한 대우에 참았던 설움인지 소속사의 압박 이었는지 어떻게 알고 그딴식으로 단언 할 수 있는가?


    2. 남규리양에게 특별대우 해 주었다는 사실은 개소리에 불과하다 <- 이부분 무엇이 개소리 인지 근거부터 제시하고 말하는게 옳지 않을까요? 자신의 주관적인 주장을 마치 사실인양 미화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당신이 남규리 팬인건 이해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자신의 주장을 사실인듯 하면 곤란하지 않으려나? 주장은 주장으로 끝내야 할듯..

    솔직히 남규리 외 저 두명 그동안 소외 된거 맞잖아?

  17. 흠... 2009/04/2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글쓴이가 딱보니 남규리 펜이고, 일방적으로 남규리의 시선에서만 상황을 보고 있는데..
    근거가 하나도 없는 것들은 어떻게 그렇게 확신하시는지?
    개념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지 않았으면 이글 자진 삭제하시죠.
    참 챙피하네요.
    다음이 이런 글이나 메인에 올리고..

  18. 즐만 2009/04/27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남규리의 이기적인 모습으로밖에는 안보이는데요..
    남규리를 소속사에서 혹사 시켰다는데..솔직히 혹사는 아니죠..덕분에 남규리는 다른 멤버들에 비해 떴잖아요..
    그걸 혹사라고 하면 안되죠..앞으로 연예계 생활의 발판을 만들어준건데..
    그리고 소속사가 남규리만을 원했다면 구지 다른 멤버들과 제계약을 할 필요는 없는거죠..
    다 같이 움직이기로 한건데 남규리가 이제는 뜰만큼 떴으니 더이상 같이 움직이고 싶지 않다는 이기적인 행동으로밖에는 안보입니다..
    매일 이런 동정성 글을 올리지말고 윗분의 말씀처럼 정확한 계약서를 공개하면 끝나는 일 아닌가요..
    소속사의 강요였다면 다른 멤버들은 가만히 있는데 왜 유독 남규리만 엇나가는건가요..

  19. sg워너비와 같은... 2009/04/27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기서도 지금이랑똑같은상황이네요.. 혼자서 남들보다 쪼금떳다고.. 자기하고싶은거있다고 나가버리고..
    전혀 씨야에 관심이없는 저로서는 절대 객관적인 생각이라고 생각되기에..
    한마디합니다.
    씨야의 소속사는 솔직히 그쪽에서 일하고있는 친구의 말에의하면.. 절대 좋은 회사가 아니임은 분명합니다.
    그렇기에 남규리의 지금의 심정.. 저는 조금 이해할수있을것같군요.. 여자가수나배우들이.. 있기에는.. 분명..
    안좋습니다. 저도 같은 여자인입장에서.. 그친구하는말이.. 만약한국에들어가서 일을하게된다면.. 절대.. 그회사만은.. 가지말아라~ 라는 충고를 받았기에.. 지금까지 어떤 수고를 당했을지.. 짐작이 갑니다.
    그렇다고 제가 지금 남규리를 옹호하고있거나하는것은아닙니다. 단지.. 그렇다고 하는것입니다. 그회사가...
    그리고.. 나머지 멤버들의 기자회견을 보고 느낀건..분명.. 시켰을거라 생각합니다. 소속자측에서..
    하지만.. 또 그멤버들이 했던만들이.. 다 거짓이라 하기에는.. 지금까지의 남규리만의 남규리를 위해 남규리를 위한 프로젝트가 많았기에.. 그것또한 거짓이 아니라고생각합니다. 팬이아닌 저도 느끼는데.. 본인들은.. 얼마나 ..
    속이상하지않겠습니까? 입장바꺼 생각해도.. 아무래도.. 이일이 어떻게 마무리 될런지는모르겠지만.. 만약..
    안좋은상황으로마무리된다면.. sg워너비와같은상황이 오지않을런지.. 새멤버껴봤자.. 어차피.. 예전만큼의 인기는 돌아올수없으며... 남규리도 .. 소속사의 방해아닌방해를 받으면서.. 활동이.. 주춤해지지않을런지.. 솔직히. 남규리씨 이쁘지만.. 요즘 방송가에는.. 남규리보다 더매력적인..신인들.. 여배우들여가수들이.. 많기에.. 별로..그렇게 손해보는일은 아니지않나생각합니다.

    • 근데 2009/04/27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씨야와 SG 워너비는 다르죠 ; 씨야 얼굴마담은 남규리고 SG 워너비는 정말로 인지도가 서로서로 분산되있어서 채동하 해체후에도 김진호라는 중심이 있었기에 그리 큰 타격은 아니였습니다 ;

    • 씨야의 얼굴마담은 2009/04/27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규리고 sg워너비의 상징은 김진호의 목소리죠.. 이번에 살좀 과도하게 빼서 힘이 좀 죽은것도 같던데..
      여튼 김진호의 목소리가 있기에 sg워너비가 버티는거고 m to m이 인지도를 어느정도 얻은거죠.. 대단한 김진호.
      근데 남규리는 얼굴로만 활약했지 씨야라는 그룹자체에서는 뭐 그닥...

  20. 중요한 사실은 2009/04/27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규리와 소속사의 갈등만이 아니다.남규리와 이보람 김연지의 갈등도 있다.사실 누구를 싫어하는데 좋아하는척하는거 보다 좋아하는데 싫어하는척 하는게 훨씬 어렵다.그렇지 않다는 반증이 나오기가 쉬워서이다.그 둘은 자의적으로 인터뷰 했을것이다.아니 평소의 감정까지 더해져 남규리 죽이기에 동참하고 싶었을 것이다.남규리 또한 소속사를 떠난 가장 큰 이유가 소속사와의 갈등이 아닌 이보람 김연지와의 갈등이었을 거다.활약은 거의 자기 혼자 했는데 돈은 나눠야 하는게 배가 아팠겠지.김연지 이보람도 모든 스포트라이트가 남규리에게 집중되고 스케쥴도 남규리 중심으로 웁직이는것에 대한 불만이 있었을 것이다.아무튼 이번 사태로 세명 모두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재기 하기 힘들듯.특히 이보람 김연지의 경우엔.

  21. 1234 2009/04/27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군요.. 팬들의 마음이란;;
    제가 보기에 초반부터 남규리와 다른 멤버들 사이에 애틋한 정은 없었습니다.
    팬들의 마음은 알겠지만 현실을 직시하세요.
    인기부터 대우까지 계속 차별 받아왔는데 남자들도 아니고 질투 심한 여자들 사이에서..
    그런 애틋한 정이 남아있을까요?
    남규리는 스스로 자기가 손해보고 있다는 느낌을 계속 받았을거고..
    잘난맛에 나가려하는거죠.

    소속사와의 분쟁은 누가 옳은지 모르겠지만, 멤버들 사이에서의 갈등은 제가 보기엔 확실합니다.
    특히 남규리.. 혼자 나가서 얼마나 잘 되는지 두고봅시다.
    연기하고 혼자 노래부르고 할때부터 알아봤는데
    절대 솔로 안한다고 언플할때 이미 전 알아봤음..

  22. 1234 2009/04/27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저도
    이런게 다음메인에 오르는 이유를 모르겠군요;
    완전 팬빠심에 의한 근거없는 투정에 불과한 글을..


    아니면 제목을

    보람양과 연지양의 기자회견, 진실은 그게 아니라고 믿고싶습니다

    라고 고치시던지요

  23. BlogIcon 모닝글로리 2009/04/27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지만..
    이미 진흙탕싸움은 시작되었습니다.
    그녀들이 원했건 원하지 않았건..
    싸움이 끝나더라도 진흙은 묻어 있을 겁니다.
    이미지가 생명인 그녀들은 지금까지의 이미지를 시궁창에 내 던져 버렸으니까요..
    씨야가 다시 합체를 하건 해체를 하건..

  24. 글쎄 2009/04/27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저는 왜 남규리 양이 특별대우받았다는 생각이 들까요?
    단지 확실한건 멤버들간의 사이가 좋지 않았다는건 확실한것 같은데..
    남규리씨가 다른멤버들과 사이가 좋았다면 함께 남아있던지 함께 나가던지 했어야 했는데..
    멤버들에게 말도 없이 나가버린건,,,,사이가 그닥 좋아보이지 않고..
    또한 남규리씨또한 씨야로 활동하기 보다는 개별적인 활동을 원한게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25. 흠흠 2009/04/27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그룹의 인터뷰를 보면 개인활동으로 번 돈은 개인이 가지고 그룹활동으로 번 돈은 나눈다던데요. 남규리씨가 예능에 출연을 해서 씨야 전체 그룸의 인지도 상승으로 인한 이득을 타멤버가 입었을 수는 있지만 남규리씨가 예능이나 연기활동을 했을 때 타멤버가 그 이익을 나누진 않았을 것 같네요.

    저런 기자회견을 하기까지 어떤 배경이 있었는지 밖에서는 모르는 거지만, 꼭 압력이라기보다 주변 분위기로 정말로 그렇게 생각을 했을 수도 있지요. 아직 어린 나이들이고 주변에서 이런 저런 조언을 할텐데.. 저 아이가 배신을 했다는 식으로 계속 말을 듣지 않았을까요? 하물며 부모가 안 좋고 이혼한 가정의 경우 아이를 맡은 쪽이 다른 쪽에 대해 안 좋은 이야기만 잔뜩 들려주어 애가 완전히 한쪽편말만 듣고 다른 편은 원수보듯 하는 경우도 있던데 말이지요. 결국 압력이든 실질적으로 타멤버가 배신감을 느낀거든, 그간 남규리씨와 멤버간의 신뢰가 그만큼 충분히 쌓여있지 않았기에 벌어질 수 있었던 일이겠지요. 샾도 멤버들간의 불화가 언론에 보도되고 그 이후로 멤버들이 다 그저 그렇게 되었는데 정말 현명하지 못한 길을 가는 듯 싶네요. 소속사에서도 남은 멤버들은 전면에서 싸우게 하는 대신 뒤에 두고 보호하며 좀 그냥 놔두는 편이 장래를 위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26. 씨야 2009/04/27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한 속사정은 모르지만 일이 이렇게 커져버린이상 남규리씨도 미니홈피에 심경고백만 할것이 아니라 전면에 나서서 일을 마무리하는것이 옳을것 같습니다.

  27. 꿀꿀이 2009/04/27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저도 부당한 대우가 아닌 특별대우를 받고 있었다고 생각하는데요
    다른멤버들의 경우 씨야 활동만 했었지만
    남규리는 연기에 예능에 가수가 아닌 다른쪽에 눈돌린 적이 많았었자나요
    그걸 밀어준게 누구겠습니까,,
    같은팀 멤버들이 보기에 이런것들이 좋게만 보이진 않았겠죠
    소속사에서 이보람 김연지에게 기자회견을 시켰다 하더라도
    그 내용은 어느정도 짐작했던 대로였구요,,,
    그동안 머리속으로 그동안 이렇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던 말들을 기자회견에서 하던데
    티비로만 보던 사람들도 그런생각을 하는데 당사자들은 오죽했겠어요...

  28. 꼬마언니 2009/04/27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생각에도 남규리가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물론 소속사에서는 특별대우라고 하면서 예능 영화 나갔다고 하지만,...
    그만큼 남규리가 연예계에서 입지를 높아진건 맞는말 아닌가??
    그로인해 혼자만 다른데서 스카웃??제의도 받았을테고...
    무작정 시달렸다고만 할껀 아닌데./////

    글고 정말 그전부터 소속사 탈퇴, 남규리 탈퇴,, 이런애기 정말 많았잖아,,,,
    첨있던것도 아니고,,이런거 보면,,,,
    상습적인건 맞는거 같음......

    처음 씨야 소속사로 왓을때 당시에도 모델활동할떄 소속사에서도 계약으로 문제일으키고,,,

    난 남은 멤버들이 진짜 불쌍하다!!!!!
    남규리의 말이 맞더라도
    리더라는 애가 멤버들하고 상의도 없이 혼자 살겟다고 나간것도 문제 아닌가???

  29. ㅁㅁ 2009/04/2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지 확실한건 김연지 김보람말의 기본 사실인건 3집에 관한부분 3집활동 굉장히 짧았고
    그것도 남규리때문에 3집 접었던건 다 아는 사실 아님? 일단 거기만봐도 팀이 남규리 위주로 특별대우 해준건 사실.. 이것만 봐도 대충 답은 나올듯

  30. ㄴㅇ 2009/04/27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기자회견보니까 3집활동 남규리가 영화찍는다고 빨리 접자고 해서 접었다던데요? 그래서 남은 멤버들이 무척 서운했다고 하던데..
    그리고 너무 남규리측만 옹호하는 글을 쓰신것 같네요
    팬이라지만 너무 억측이 가득한 글이라 좀 그렇네요.
    남규리씨도 당당하다면 싸이에 감정적인 글만 올리지 마시고
    만나서 해결하던지 기자회견을 열던지 하는 게
    올바른 태도입니다.

  31. d 2009/04/27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씨야가 하나긴 ㅋㅋ 남규리는 멤버 둘을 자기 손으로 버렸다.
    진정 같은 씨야라고 생각했다면 나오든 있든 인터넷을 이용하여 부당함을 호소하든
    같이 행동 했어야 한다.

  32. 이것보세요.. 2009/04/27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규리 팬이 남규리 옹호하려고 쓴 글같은데..
    장황하게 써댓지만
    설득력이 하나도 없군...
    아무리 팬이라지만
    좀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판단하길...

  33. 그닥.. 2009/04/27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리적으로 보이진 않으니 그냥 법대로 해결하세요.
    언플도 자제하고. 꼴보기 싫으니

  34. 답답하긴!! 2009/04/27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약서 원문 공개하면 된다! 뭐 그리 복잡하냐? 남규리 갖고 있던 계약서, 그리고 씨야 나머지 둘의 계약서, 그리고 김광수(?)매니지먼트 소속사 계약서 그러면 모든게 끝난다. 모든 법적인 문제는 계약서 서명동의로 끝난다. 그리고 내가 보았을때는 난 씨야 잘 모르지만, 남규리라는 캐릭터와 저 두 나머지 멤버(이름몰라 죄송)와의 계약서 내용이 결코 똑같이 않을 것 같다는데에 만표 건다. 소속사는 그렇게 멍청하지 않다^^ 그리고 남규리도 분명 저 두사람과 다른 계약을 했을 것이다!

  35. 서영주 2009/04/27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광수 사장..이라면.. 예전.. GM사장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조성모가.. 100억을포기한 일을 기억하신다면.. 글세요. 남규리의 잘못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36. 남규리 상습범 2009/04/27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소속사와의 이중계약 파문도 데뷔때부터 있었고,,
    뜬금없는 성형수술비 파문과 젖노출 파문때문에 소속사가 그거 덮느라고 갖은 고생다했고,,,
    씨야 탈퇴한다고 설레발도 이미 한번 쳤던 전과있고..
    지 혼자 영화찍고 싶다고 팀활동 제대루 안한건 다 아는 사실인데,
    이제 와서 뭐? 하늘도알고 땅도 알어?
    소속사가 악마다?

  37. 음.. 2009/04/27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기는 일기장에..

  38. ㅋㅋㅋ 2009/04/27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야.

    특별대우? 개소리 라고 쓴 거 있잖어.
    그거 내용이 남규리 특별대우랑은 전혀 다른 소리잖어.

    TV틀어서 씨야 나오는 건 남규리 뿐이었잖어? 이거 특별대우잖어.
    그리고 나머지 멤버들이 말했듯이. 남규리 때문에 코디? 메이크업? 그것도 자주 바꿨대고.

    가장 중요한 건!!



    남규리가 연기 한다고 깝싸면서도
    앨범의 노래에 자기 파트 없으면 배째라고 했다는거!!

    이건 뭐. 남규리 눈만 앞트임, 뒷트임으로 열라 째더니, 째는거에 맛들린거같네

    • BlogIcon 규리야귤이다 2009/04/27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회사측에서 '전략적'으로 규리씨만을 밀었습니다. 야구에서 감독이 1선발 로테이션을 돌리는 것도 아니고 지나치게 스케줄을 집중시킴으로서 규리씨가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어보였으며 팬들의 입장에서도 그런 규리씨의 건강을 염려했으며 두 맴버의 공백이 매우 아쉬웠습니다. 제가 꼬집고자 하는 것은 특별대우의 도가 지나쳤다는 소리입니다. 특별대우를 넘어 노예계약이자 혹사였습니다. 두 맴버는 소외되어버렸고 씨야의 완벽에 가까운 벨런스가 깨져버린 것입니다.

  39. 알졸 2009/04/27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씨야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바로 남규리만 떠올리지 않나요?
    저도 씨야라는 그룹에 대해서 오랫동안 알고 있었고 노래도 좋아했었지만 남규리 외에는 관심이 전혀 없었습니다
    나머지 멤버들 이름도 제대로 몰랐었구요. 소속사에서도 돈벌이에 급급하니까 남규리만 계속 내세우고 나머지 2명은 별로 관심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 그 나머지2명 멤버들도 얼마나 질투가 났겟습니까. 저 같았어도 무진장 질투했을 겁니다. 그런 질투가 쌓이고 쌓여서 결국엔 지금 터진거죠. 전 씨야 멤버들 간에 불화설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40. 한메일이용자 2009/04/27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도 이글을 메인에 걸다니...참...어이가 없구만 ㅎㅎ

  41. 흐음............................................................ 2009/04/27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에 이런 글도 메인에 올리나?

    이런건 아니라는 생각이 팍팍 드넹

  42. 남규리 실망 2009/04/27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머지 멤버 2명은 계약과 회사에 문제 없다는데 왜 남규리만 말썽을 일으킬까요? 전에 탈퇴설 기사가 거짓이 아니었다는 걸 새삼 느끼는구나.

  43. 근데, 2009/04/27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M 김광수가 장난 아닐거라는 생각은 드는데, 아마 보통 사람들이
    상상 할 수 없을 정도로 김광수는 가수, 신인들 키우는데는 도가 튼,
    사람들이 뭘 원하고 어떻게 해서 내 놓으면 되는지 딱 아는 사람이라고 본다.
    그런 면에서 보면 씨야 키우면서 당연히 남규리 밀어서 이목 집중 시키려고
    완전 별짓 다 시켰을 거 같다. 그냥 내 생각엔, 예전에 남규리 옷 흘러내려서
    가슴 노출되고 이랬던 것도 어쩌면 노이즈마케팅 일환으로 시킨 거일수도 있단 생각도 든다.
    설마 인간인데 그런걸 시키겠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연예계 생각보다 무서운 곳이다.
    장자연 사건만 봐도 모르나. (근데 그냥 언뜻 해 보는 생각일 뿐임!!!!!)

    예전에 조성모도, 김광수는 대중이 원하는 걸 완벽하게 아는 사람이라고 했다.
    앨범 작업할 때 자기는 노래만 부르면 되고, 다른 나머지 앨범 컨셉이며 자켓 촬영,
    무대 컨셉, 코디 등등 다 만들어주고 자기는 노래만 부르면 됐다고 그런 말 했었는데,
    그랬다가 이제 자기가 원하고 하고싶은 노래, 음악 하고 싶어서 재계약 안하고 나왔다고
    그랬던 얘기 들은 적 있다.

    난 그 말에서 김광수가 보통은 아닐거라고 생각된다.
    지금 인지도 높고 자리도 어느정도 잡은 애들이 김광수 밑으로 들어가는건
    김광수가 확실하게 그 자리 유지할 수 있게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알아서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이효리가, 조성모처럼 자기가 하고 싶은 음악 찾아 가겠나? 물론 이효리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음악 스타일은 있겠지만, 이효리는 트렌드세터 쪽에 더 가까우니,
    대중의 흥미, 관심 유발하는 것들 뽑아내면 되니까 그런 면에서 김광수와 맞다고 생각한다.

    남규리는 잘 모르겠지만, 김광수는 좀 보인다.
    아마 씨야 그냥 셋이 나와 노래만 했어도 특별히 남규리 뭐 예능 안나오고 했어도
    셋 중 남규리가 대중한테 더 어필 됐을 건 뻔하다. 사람들 말이야 가수가 노래만 잘하면- 이라고 하지만
    잘하는 노래 귀로 듣기 전에, 얼굴 이쁜 사람한테 먼저 눈 가는데 당연히 남규리가 더 이슈 됐을거라 본다.
    근데 소속사 입장에선 얼굴도 반반하고 어필이 될것 같은 애를 노래만 하게 가만히 두겠나?
    이것 저것 더 시키면 돈을 더 벌 수 있는건데, 기획사 입장에선 돈 더 벌 수 있는 애를 절대! 놀리지 않을거다,
    그러니가 남규리를 여기 저기 다 출연 시켜가며 할 수 있는 건 다 시킨거고,
    남규리도 자기가 인기 끌고, 사람들 이목 받고 하니깐 좋다 하다가 뭐 어느 순간에 그렇게 느꼈겠지,
    나만 이렇게 힘들게 굴리고, 내 의사는 확실히 안 물어봐주고 이것 저것 다 하라고 하네?! 뭐 이렇게?
    그러고 보니 자기가 이제 인기도 좀 있고 혼자해도 될거 같고 하니깐 이렇게 뒤집어 엎은건데,
    남규리도 너무 모르고 덤빈거 아닌가 싶다. 그 큰 기획사 상대로 혼자서, 그것도 김광수인데.

    연지 보람 인터뷰는, 아마 대놓고 시키지 않아도 이런 상황에선 중간에서 쪼끔만 이간질 해도
    사이가 벌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일거라고 본다. 이간질 그런게 아예 없었다고는 못할 듯.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면, 자기들 이미지도 있는데 아무리 쌓인 감정이 많았던 들,
    무대에서 노래할 때는 항상 셋이 같이였는데 요렇게 둘이 쌩 나와 눈물까지 보이는 인터뷰를 할까?
    아무리 그만큼 쌓인게 많았어도 자기 이미지도 생각하고 하면 이렇게 대놓고까지는 안할거라 본다
    중간에서 이간질 시키는 게 조금은 있었을 듯, 아님 남규리만 잡는 그런 분위기 막 조성해서
    연지 보람 마음이 그런 쪽으로 더 동하게 하는 상황이 있긴 했을 듯-
    근데 어쨌든 그런 식으로 인터뷰 한건, 생각이 짧은거다. 진짜 쌓인게 많았어도
    그렇게 대놓고 나와서 뒤 까는 얘기 하면, 지금이야 남규리가 잘못한 게 더 이슈가 되는 상황이라
    그런 거 얘기 안하지만 나중에 좀 해결되는 듯 하면 그런 식으로 인터뷰 한 거랑 연관해서
    분명 안 좋은 얘기하는 사람들 더 많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44. 2009/04/27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가 들을만 해서 팬카페 가입했다가, 해체삘이라 탈퇴하려다 우연히 들어오게 됬는데, 달리는 덧글들 수준 하고는. 무슨 근거와 자신감으로 저렇게 막말 하는 거지? ㄱ- 참. 달린 입이라고 ,막말하는 꼴들을 보소. 설마 시중에 떠돌고 있는 기사들을 믿고 저러는 거야? 저 기사들이 어딜봐서 진실을 보도하고 있다고 보는건데.ㅋ? 충분히 날조할 수 있는 것들 아니야? ㄱ- 무튼 난 다 못 믿겠다.

  45. BlogIcon 메리제이 2009/04/27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내 생각은 이렇다.
    기자회견을 통해서 봤지만,
    한순간의 감정이라고 보기엔 그렇다.
    오랫동안 참아온 감정,배신감때문에 눈물을 흘려가며까지 말한걸 보면
    그동안 멤버간에 불화설이 어느정도 맞다고 본다.

    솔직히 엠넷 소속사에서,
    데뷔초부터 남규리 띄우기에 급급했고,예능 출현도 마다하지않고,
    연예초부터 방송사고로 많은 대중들의 머리속에 각인되어있다.
    솔직히 남규리가 그렇게 노래를 잘 부르는건 아니고,
    얼굴이 반반하게 생겼으니, 사장 이광수입장에선,
    돈 벌여야겠다는 생각에 영화촬영,ost곡,솔로 활동 개인의 세심한 배려까지하면서
    회사의 이익을 얻을건 다 얻을려고 거의 노예로

  46. 해피엔딩을 바라며 2009/04/27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규리누나와,연지,보람누나사이에금이가지않았으면좋겠어요
    이모든일들이해피엔딩으로끝나길바랍니다
    더이상규리누나든,연지보람누나든상처받는모습을보고싶진않아요.

  47. 제생각에.. 2009/04/27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년계약 2년은 구두계약이란거 부터 말이 안됩니다..
    연예가에서 툭하면 소속사와의 쌈질인데.
    구두계약을 했다는거 부터가 말이 안되는거같네요..

    집살때 구두계약할 사장이 아니라면 한두푼 걸린문제가 아닌데 서류없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48. 제생각은 2009/04/27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저도 소속사에서 보람,연지양에게 소속사의 압박이 가해졌을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소속사는 뭐든간에 장사꾼입니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무엇을 가리지 않고 할 장사꾼이요.
    그런 소속사가 한때 자기의 회사에 도움을 주던 연예인을 내보내고 욕먹이는건 아주 쉬운일이지요.
    연예인, 솔직히 눈물 한번 흘리기는 쉽다. 누가 그러지 않았었나? 연예인은 모두 연기자라고
    소속사가 연지양과 보람양에게 압박을 가했고 거기에 따라 보람양과 연지양은 어쩔수없이 눈물을 흘리고
    소속사에 압박에 의해 행동할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소속사는 장사꾼이니까요.

  49. 웃겨정말 2009/04/27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다 그렇다치구 남규리양은 맘적으로 힘들고 치친다 그러더니 자기 미니홈피에다간 아주 쌩 날리의글만 적었더만 글적을 시간은 남아도나보지 아주 홈피글을 수시로 바꿔대더만 자기혼자 질문하고 자기혼자 대답하고 그거 웃기지두 않아서 내짐작이 맞을거같아서 혈액형이 뭔가하고 봤더니만 역시나!!!!! 그거였지뭐!!!! 할말있음 당신두 가엾은 닭똥 눈물흘리며 함 해야지 조만간 하겠네뭐.... 순 가식덩어리의 글만 적어올렸음 그거밖에 안느껴짐 글구 규리양 사에트에서 계속보면 은근밉상 1위로 뽑혔던데 축하드려여...ㅋㅋㅋ 의리라곤 눈꼽만큼도 없는사람!!!

  50. 연기고만해라 2009/04/27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기자회견봤는데 연기한다고 눈물 쥐어짜느라 무지고생하는거 다보이네요..
    먹고살라니까 그런거알겠는데 좀 냉정해지지요?
    씨야 멈버들~~~자신이 잘나가는연앤이라하면 소속사 계약 만료되고
    더 좋은 소속사찾고, 씨야안해도 혼자 더 클수있는데 당연히 가지않겠어요?

    잘나가는 남규리 이젠 계약끝나 다른소속사 가겠다는데
    왜그렇게 하지도 못하는 연기하고 욕심내서 일 크게만드나요?
    이 일 알사람은 다 아는데 그렇게해서 사람 하나 키우고 죽이기를하나요?
    참 비도덕적이라는생각이드네요..
    잡을수없으면 어쩔수없는것 나머지 멤버는 여태 찬밥취급하고
    띄우지도 않고 남규리만 띄우다가 이런일 생긴거면서...
    지금부터라도 씨야 남은멤버 좀 꾸미고 띄워줘봐요 담에 이런일생기나..

  51. lsk 2009/04/27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싫어서 나간다는데.. 계약서도 없으면서

    찌찌분하네...

  52. lsk 2009/04/27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예도 아니고 지가 나간다는데...
    모하는 짓이래...
    내 보기에 8000만이 맞는것 같다..
    4억5천...ㅋ..
    우리나라 아이돌중 그렇게 받은애들 몇이나 있을래나...

    지금 김모씨 하는거 보니까.. 억.. 어림 없는 소리 같다...

  53. BlogIcon 규리야귤이다 2009/04/27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일이 답변못해드리고 있는 점, 사죄드립니다. 시험기간이므로 시험기간이 끝나는 금주 금요일부터 모든 댓글에 답변을 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4. 흠흠흠 2009/04/27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생각엔 모든 일의 근원은 소속사 대표가 남규리를 너무 아껴서 인것 같아요.

    좋은 재목이라고 생각하다 보니까 자꾸 남규리쪽으로 일이 가게 되고 .. 나머지 두명은 자꾸 소외되가고..

    남규리 아무리 본인이 뜨기 위함이라지만 너무 과중하게 일이 주어지다 보니 스트레스 받았을거고..

    멤버들 배려하는 것도 한두번이지 자꾸 반복되니까 너무 짜증났을거고..

    멤버들은 멤버들대로 소외가 한두번이지 자꾸그러니까 쌓인게 많았을 거고..

    드디어 3년 계약이 끝나고 남규리는 그 지긋지긋한 사슬을 훌훌 털어버리고 혼자서 새출발 하고 싶었겠지만..

    소속사 대표 입장에서 보면 좋은 재목이라고 생각해서 일감을 많이 주고 신경써줬는데(남규리는 자기가 해달라고 한것도 아닌데 너무 과도한 정도까지 자꾸 신경쓰니까 짜증났겠지만)

    갑자기 나가버리니까 분노했겠죠.. 뭐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서 아무도 비난을 못하겠네요..ㅡㅡ

  55. 찬성 2009/04/27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너무 길어서 안읽어 봤지만 절대로 불화설이나 뭔가 안좋은 일이 있지 않았으면 해요

    솔직히 난 새맴버 반댈세

  56. 이것들아 2009/04/28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위 누군가가 얘기한 것 처럼
    남규리가 나머지 멤버와 전혀 불화가 없고 씨야에 애착을 갖고 계속 가수활동을 하면서 연기를 하고 싶은데
    지금 소속사와 계약은 끝났고 뭔가 맞지 않는 것을 느꼈다면
    가장 좋은 방법은 나머지 멤버와 똘똘 뭉쳐 씨야 이름을 걸고 같이 나가는것.
    그러면 김광수는 셋을 분리시킬려고 이간질시키고 개인 계약하려고 수를 쓰겠지만
    전혀 불화가 없이 이미 셋이서 씨야로서 함께 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이정도는 뭐.가뿐히 개무시하고.
    씨야의 상품가치를 인정하는 소속사가 덥석 물었겠지............만

    남규리는 나머지 멤버와 그다지 사이가 좋지는 않았고
    씨야로서의 활동은 개뿔...혼자서 솔로 앨범내면 그만이고 연기하면 그만이니까
    씨야 때려치고 나가버렸슴.

    그동안 들인 공이 얼만데...억울한 김광수 갖은 수단을 다 동원해서
    남규리에 대한 대대적인 공격을 퍼붓고는 있는데

    솔직히 외부에서 보기에 남규리도 싸이에 질질 뭣같은 글이나 쓰지 말고 가뿐히 계약서와 통장사본 보여주면 그만인 일을 아주 개초딩스럽게 전개하고 있고

    김광수는 남규리 상품가치로서의 흠집내기 작전에 이미지 개차반 만들려고 폭로전으로 방향 전환,
    엠넷과 남규리가 아닌 씨야 두멤버와 남규리전으로 몰고 가고 있는데 낚인 네티즌들 바보.

    이미 씨야와 남규리는 물건너 간 사이이고
    그나마 남규리가 더 이상 이미지에 치명타 입지 않으려면 계약서와 통장 꾸려 기자회견 한방 열고 이쁜 눈에 눈물 몇방울 흘리면 돼.

    엠넷이 워낙 거대기업이라 이제 티비 채널 몇개는 포기해야하고
    엠넷에 맞설만한 싸이더스나 sm정도 아니고선 남규리를 받아들일까 모르겠는데
    이참에 열애설 났었던 토니 쪽에 가면 되겠다 싶기도 하고

    여하튼...남규리가 당당하다면 좀 똑똑히 처신했으면 좋겠다

  57. 위듈 2009/04/28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규리만이 아니라 나머지 멤버도 다 망했네... 이렇게 어느 쪽이 잘못이다 라고 하는것도 우습지만 그냥 남규리는 단지 '이뻐서 밉상'인 이미지 때문에 욕먹는 거고 객관적인 시선으론 누가봐도 소속사 잘못 아닌가? 그렇게 남은 정이 중요하고 하다면 왜 쓸데 없는 언플로 씨야 전체를 죽이는거지? 애들 쓰러질 정도로 스케쥴 잡는거로 유명한 이 소속사... 솔직히 나 같애도 계약 끝나자 마자 나오고 싶겠다. 이 기사가 보여주듯이 본질적으로 이 사건은 '계약이 끝나서 남규리가 나왔다' 일 뿐이다. 근데 왜 소속사는 쓸데 없는 말로 상황을 악화 시키는 걸까? 소속사가 말하는 '멤버간에 불화' 자체도 소속사에서 남규리가 돈이 되니까 자꾸 씨야 전체가 아닌 남규리 개인 플레이로 밀다 보니 그렇게 된거 아닌가? 코디문제... 이건 좀더 생각해보면 .... 남규리 노출 사건 이후 남규리는 노출 꺼려하고 소속사는 소속사 대로 계속 '백치미 색녀'코드로 밀고 나가려고 하니까 당연히 코디가 피보는거지. 물론 남규리도 이렇게 되기까지 잘 한건 없었겠지... 뭔가 문제를 일으킬 만한 태도가 있었겠지만 이 사건만 보고 따진다면 그저 남규리만 불쌍할 뿐이다.
    그리고 댓글들도 보면 쓸데 없이 남규리 욕하는 글이 많던데 뭐 대부분 '남규리 써클렌즈 빼고 와라'라고 글쓰던 단순 안티들이겠지만 이렇게 민감한 상황에선 글 하나하나 조심하는게 상책이다. 나중에 다 어디 끌려가지 말고... 아... 어이없는건 다이어리에 글쓰는거 갖고 뭐라하는거... 머리 조금만 굴려보면 알텐데 이런 글 쓰는 사람들은 교육을 덜 받은 건가 아니면 그만큼 생각 없이 글을 써대는건가? 지금 소속사와 불화가 있는 상황인데 남규리가 소속사한테 부탁해서 기자회견을 열 수 있을까, 위험한 상황에서 단독으로 기자들과 얘기 할 수 있을까? 물론 싸이에 글 올리는게 적절한 대응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적어도 '당당히 나서서 얘기 못하는거 보니 역시 남규리가 잘못이다'라는 생각들은 어떻게 봐도 단순 추측성 악플일 뿐이다.

    표면적으로보면, 엠넷이나 김광수이사측이 남규리의 법적 계약위반과 배신과 도덕성을 제기하고 있으나, 법적인 문제는 당사자들 간에 법적으로 해결해야함이 정상적인 방법이고, 남규리의 배신과 도덕성을 문제삼아 이를 언론을 통해 공표한 것은 오히려 엠넷이나 김광수 이사의 도덕성이 더 저질이라고 판단된다.
    자타가 공인하는 연예계의 대부라면서 자신이 키운 유명 스타들을 수십명 거론하면서 자신과의 구두계약에 이의를 제기하여 떠나겠다는 남규리를 언론상으로 매도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남규리를 응징하여 매장시키고자하는 행위이고, 이는 연예계의 대부가 할 짓이 아니라 쫄장부들이나 할짓 일 것이다.
    정말로 그 스스로가 연예계의 대부라면 설사 남규리의 잘못이 명확하다하여도 개인적으로 상대하여 해결할 것이지 결코 언론에 발표할 것은 아니라고 본다. 이는 진실 여부를 떠나서 남규리라는 한 사회구성원과 연예계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나쁜영향을 끼치는 것임을 사회지도층에 올라있는 엠넷 경영진과 김광수 이사는 깨달아야하는 것이다..

    남규리가 왜 싸이왜다 적는줄아냐 남규리는 회사 사장만큼 언론플레이할 힘이없는거야 자기 일기에라도 안쓰면 사람들은 저 언론플레이하는사장말만 믿을테고.. 남규리가 당하기라도 해야겠냐 자기 억울한거를 밝히는거 뿐인데 ...

  58. 흥흥; 2009/04/28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글을 글씨하나 빠짐없이 쭈욱 제대로 읽어봤습니다.
    몇가지 공감되지 않은 이야기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대부분 공감이 되네요.
    무엇보다, 적절한 타이밍에서 나온 기자회견. 누가봐도, 기획사의 언플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요~
    하지만, 씨야의 그닥 팬이 아닌 입장에서 누구의 말이 옳고 그르다는 것을
    판단하긴 어렵다고 봅니다. 너무나도 입장 자체가 극과 극이라서 말이지요~

    그렇지만, 정말 위에 글을 쓴 다른 분들의 말들처럼,
    남규리씨가 멤버들을 아우르는 리더의 의무에 충실했을까하는 의문이 드네요~
    오히려 팬의 입장이 아니고, 그동안 남규리씨의 행보로 봤을땐,
    그 점은 다소 미흡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근데,, 블로거 운영자님의 글은 지극히 남규리씨의 입장만 강조된,
    심리적 오류의 감정에만 입각한 글이라고 봅니다.
    진정한 팬이라면, 남규리씨의 돋보이는 활약 덕분에 소외받았을 나머지 멤버들의
    마음까지 끌어 안아줄 수 있는 넓은 사랑이 아닐까요?

  59. 말그대로 2009/04/28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측이네요.
    블로그라 올릴수 있는글 ㅇㅇ
    난 양쪽 어디에도 맞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글쓴이는 너무 팬의 입장에서 썼다고 생각되네요.
    진실은 당사자만이 알뿐 우리들이 이래라 저래라 하면
    역사는 힘있는 자의 편이다 . 라는 말이 생각나는 글이네요

  60. 요약하자면.. 2009/04/28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 님 의견을 요약하자면.. "어쨌든, 무조건 소속사 탓이오"이고..
    근거는 "나는 남규리 팬이오~"네요.
    이런 비논리적인 글을 메인에 올린 DAUM에 실망...-_-

  61. 당나라 2009/04/28 0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가지 않는 주관적인 시덥잖은 글

  62. 여운 2009/04/28 0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니 오덕후 팬 이란 소릴 듣는것이다 잘잘못을 떠나 눈이 뒤집혀 무조건 옹호만 하고 보는 오덕후 팬문화

  63. HH 2009/04/28 0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분.. 주장을 하시려면 확실한 근거를 들면서 해야죠.. 그냥 주장을 사실인양 써놓은것처럼 밖엔 안보임니다..

  64. zzzzz 2009/04/28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고 있네

  65. BlogIcon 미정이 생긴걸봐라 2009/04/28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죽 지랄을 했겠냐 딱봐도 성격이 지랄 같더구만 규리 걔는 처음부터 안어울리는 애였다 너 없는말 막하다가 고소 당한다 지랄말고 닥치고 있어라

  66. 복불복 2009/04/28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획사 사장~~
    이제 남귤 없이 씨야 이름 걸고 돈 벌 생각하니 막막하것지!!
    솔직히 셋이 였을때도 보람 지연 약했는데...
    두리서 하면 뭐 달라질꺼 있나?
    그렇다고 새로운 멤버 영입하자니~
    이렇게 속씨끄러운 회사 그룹 누가 들어올려고 하긋나?
    회사도 씨야도 다 복불복인겨~~
    어차피 주사위는 던저졌고~다들 감당해야 할 부분은 군소리 말고 각자 감당해야하는거 아니겠나?
    젤로 독한 년 놈 만 살아남는겨~다들 잘 알자녀~~

  67. 몰러 2009/04/28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획사에는 공식적 인터뷰를 하는 둥 의견을 내놓는데, 남규리씨는 법적 고소도 안하시고..미니홈피에 이런저런 글만 올려놓으니 믿음이 안가네여;;;그렇게 떳떳하시면 당당하셔야져..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68. 별마음 2009/04/28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광수 정말 횡포가 지나치다.

    왜곡 부풀린 기사가 도를 넘어 남자친구니 배후세력이니 뭐니 있지도 않은 사실까지 기사로 밀어내며 공격하니 남규리가 싸이 통해 항변도 아닌 해명성 넋두리를 하자 아주 기다렸다는 듯이 저런 유치 졸렬 기자회견 자리까지 마련하다니..

    저것은 강요는 아니지만 간접 부추키며 멍석을 깔아준 것이다. 가수 말곤 갈길이 없는 저둘 입장에선 가요쪽에선 큰손인 김광수 손바닥을 벗어날 수 없으니 순종적이고 충성적인 사고의 틀에 갖혀 있다가 그동한 소외됐던 감정을 지금 특수상황에 겹쳐 마구 풀어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남규리가 거대 기획사로 부터 연예생명이 걸린채로 엄청난 매장성 공격을 당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런 행동은 남규리에 동정을 유발하는 부분이 크면 컸지 본인들에 득이 가지 않는다.

    이문제의 핵심은 간단하다. 엠넷하고 3년 계약으로 지들 필요에 의해 마음대로(아마 계약서 바뀐것 알려주지도 않았을 것이다)변경하고 그 3년 끝나니까 2년 연장재계약에 도장 찍으라고 한것이다. 남규리는 몇가지 요구를 했을 것이고 안들어주자 도장찍기를 거부한 것이다. 법적 증거와 효력도 의심되는, 남규리측은 그런 것도 없었다고 주장하는 구두계약 운운하며 법으로 불리할 것 같자 언론 통해 매장 수준으로 공격하며 삶의 터전 자체를 봉쇄하려는 것은 악행이다.

    남규리는 계약서 없는데 뭘 얼마나 어쩌겠어 하는 순수한 생각과 그동안 간판으로 뛰며 하라면 하라는 대로 활동한 것에 비하면 번것이 턱없는 상태에 대한 불만과 자신이 아마도 연기 쪽으로 재도약하고 싶은 열망에 김광수 품을 떠났을 것이다. 김광수가 자신의 체면이 있는데 소송까지 가고 이런 제 얼굴에 침뱉기 언론플레이까지 하리라고는 생각 못했을 수도 있다.

  69. ㅇㅇㅇ 2009/04/28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쨋든 김광수는 정말 무서운 사람임.

  70. BlogIcon 북치기 박치기 2009/05/04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북입니다만, 솔직히 리더로서 남규리 씨의 처신에 아쉬움은 남습니다. 멤버 간에 사이가 원만하지 못했을까요?
    그런 게 아니라면, 적어도 멤버들에게 진로에 대해 의사표시 정도는 했어야 했다고 봅니다.
    계약기간 만료시점에 이르러 갑작스레 소속사를 옮길 것을 결정했을 리도 없고 회사의 처우에 대한 불만이든
    진로 수정을 위해 보다 적합한 회사로 이적을 결심한 것이든 간에 재계약 의사가 없었다면
    동고동락해온 동료들에게 귀띔 정도는 해 주고 양해를 구하는 정도의 일은 도리라고 생각되네요.
    어쨌든 규리 씨가 그룹의 리더이자 간판인데 그녀의 탈퇴가 그룹의 진로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사실이죠.
    많이 아쉽습니다. 규리 씨나 보람 연지 씨나 잘 추스르고 용기 내셨으면 합니다..

    • BlogIcon 규리야귤이다 2009/05/05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여러가지 부분에서 아쉬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맴버간의 사이가 나쁜지, 그저 계약의 문제인지는 전말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기때문에 지나친 추측은 자제하고 있습니다. 북치기 박치기님, 이렇게 씨야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어린이날 되십시오 ^^ :)

  71. 보람있는하루♡ 2009/09/08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기사 보고 광수사장님 싢어했었다는..

  72. 수정수정 2010/03/27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규리가) 갈수록 많은 상처를 줬고 리더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 이보람씨가 한말이구요
    “너무 많은 것들이 왜곡됐다. 왜곡된 이야기들이 때문에 회사나 씨야가 곤란을 겪고 있다” 김연지씨가 한 말이구요
    동영상 보면 확인가능합니다...
    그리고 남규리씨 다이어리 글 저거 말고 악마, 차가운 시선...이랬던 것 있습니다... 멤버들은 그게 황당했다고 한 얘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