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에게 아름다운 팬페이지가 생겼습니다.

See You Always|2009.02.03 19:42
2009년 2월은 매우 행복한 한 달이 될 것 같습니다.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컴백이라는 행복한 소식에 이어 씨야 최초의 팬페이지로 이름을 남길 '규리월드'라는 곳이 생겼습니다. 일각에서는 소속사인 '엠넷미디어'의 작품이 아니냐는 주장도 나오고있지만 제 의견으로는 어떤 팬 분께서 운영하시는 팬페이지가 아닐까싶네요.

위의 사진은 씨야 최초의 팬페이지인 '남규리월드'의 메인화면입니다. 씨야의 사진이 좌측에 핫걸 뮤직비디오가 우측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뮤직비디오 밑에는 메뉴가 나와있습니다.


첫번째 메뉴인 News를 클릭하니 씨야관련 기사가 뜨는군요. 팬페이지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핑크빛으로 꾸며져있습니다. 핑크빛 남규리양의 모습이 팬페이지와 매우 잘 어울리네요. 운영자 분께서 미적감각이 뛰어나신 것 같습니다. 

★ 사진을 보시면 저도 규리월드에 가입했답니다. 준회원에 점수 1점이니... (가입한지 이제 10분이 지났습니다.)






소개는 여기까지!
규리월드의 전체적인 모습은 밑에 있는 링크를 통해 방문하셔서 구경해보세요. ^^   

남규리월드가 엠넷미디어의 작품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유

일부 팬 분들께서는 '이 팬페이지가 엠넷미디어의 작품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셨는데요. 처음에 말씀드렸지만 제 생각으로는 전혀 아닙니다. 제 관점으로 보았을때는 분명히 개인 팬 분께서 운영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 주장을 뒷받침 해줄 증거로는 파비콘과 주소와 디자인을 예로 들고싶습니다. 남규리월드는 서비스형 홈페이지 빌더인 오피를 이용하여 제작되었는데 남규리월드는 오피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파비콘과 주소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또 디자인을 언급했는데 엠넷닷컴을 만들었던 경험이 있는 엠넷미디어의 스타일과는 매우 다릅니다.

매우 훌륭한 팬페이지라고 생각되지만 엠넷미디어가 만든 것은 아니라고 추측해봅니다.






아쉬운점

최초의 씨야 팬페이지인 규리월드에 아쉬운 점은 무엇보다 씨야 전체가 아닌 남규리 양 개인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제 소견으로는 씨야 맴버 3명을 모두 다루었다면 팬페이지의 컨텐츠가 훨씬 다채로워지고 연지양과 보람양의 개인팬 모두를 포용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무궁무진한 발전이 기대되는만큼 저도 자주자주 방문해서 규리월드의 발전상을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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